한소희, '혜리 악플러' 의혹에 입 열었다…"받아들여야 해" 작성일 01-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소희 "모든 사람 의견 같을 수 없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bl0XyO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fdb1586fc9f6be704f48cd5041f671207f32a17c99e48254112b417f853354" data-idxno="648494" data-type="photo" dmcf-pid="bB9vU5YC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HockeyNewsKorea/20260118231218276sctg.jpg" data-org-width="720" dmcf-mid="zoNBd62u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HockeyNewsKorea/20260118231218276sct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ef9be4c3e9d961ea4c59586255dc12c6fadacbe85d53b539124e5b9fb66b5b" dmcf-pid="9mIxkod8eU"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한소희가 각종 구설 이후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eed10de07d9ee7890f0a4e9915d78cbca0bd461613a03e14e983f21b6a792b0" dmcf-pid="2sCMEgJ6Mp"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 '프로젝트 Y' 한소희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f92bfb92f718961e8dad2283654b18b18fd41fee13d814c67993775d1103631f" dmcf-pid="VOhRDaiPR0" dmcf-ptype="general">앞서 한소희는 '프로젝트 Y'에서 전종서와 함께 SNS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이를 언급한 그는 "억울해도 대중의 의견을 받아들일 건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제가 연기를 하는 사람이긴 하나 대중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지 않나"라며 "제 말에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는 의무감과 책임을 느끼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a958f503b790c32d289ab5e6dc31901a9abcfd9a4c23c71a35b6e03ece94814" dmcf-pid="fIlewNnQe3" dmcf-ptype="general">그는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 다 같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10명이면 10명 다 저를 좋아할 수는 없지 않나. 하나하나 의문을 가지면 발전이 없다. 어느 정도는 수용하고 또 좋은 피드백이라고 생각하면 실제로 좋은 피드백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잘 받아들이고 어떤 부분을 조심하고 키워낼지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하지만 저를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185ee2ab0490d6e77cdc8d82e68f0fc9ef7b90a6f6b3c4bbb242afb9df570e3" dmcf-pid="4CSdrjLxJF" dmcf-ptype="general">앞서 한소희는 2024년 부계정으로 혜리 게시물에 악성 댓글을 달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높은 수위의 비방 댓글을 남긴 한 계정이 한소희 스타일리스트를 팔로잉 하고 있었으며, 전종서 역시 해당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어 한소희의 계정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았다. </p> <p contents-hash="6134e7b9e30a6fab4ae3d8e3a6db43b6c9e6f6a3e9b6c5216340f5fa56584a47" dmcf-pid="8hvJmAoMRt"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소속사는 "해당 계정은 한소희 배우의 계정이 아니며, 사실이 아닐 시 모든 법적 책임을 지겠다. 아울러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추측은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강경하게 부인했다. 전종서 역시 소속사를 통해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p> <p contents-hash="199faa2ba3ebad13d2ff9f5c73b985b2ca1bc47791b4d40b6e6be9faa535188c" dmcf-pid="6lTiscgRR1" dmcf-ptype="general">오는 21일 개봉하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인생의 벼랑 끝에 있는 미선과 도경이 검은돈과 금괴를 훔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물이다.</p> <p contents-hash="c13017a8217230c4964cc420bc0f58d2448d3bbb6af9d5f8951ef0a5520e0a7b" dmcf-pid="PSynOkaen5"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3회' 임성근, 형사처벌 고백에 '전참시' 날벼락…유튜브 구독자도 이탈 [엑's 이슈] 01-18 다음 '언더커버 미쓰홍' 하윤경, 최원영 죽음에 해고 위기 [TV나우]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