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중국 왕즈이에게는 ‘통곡의 벽’…결승도 43분이면 충분, 안세영 압도 또 압도 ‘6연속 우승·공식전 30연승’ 작성일 01-19 4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19/0001210432_001_20260119000111003.jpg" alt="" /></span></td></tr><tr><td>안세영. 사진 | 뉴델리=AP연합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2주 연속 정상에 섰다.<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8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단 43분 만에 세트 스코어 2-0(21-13 21-11)으로 완파했다.<br><br>안세영은 대회 2연패는 물론 말레이시아 오픈 우승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에 섰다. 더욱이 안세영은 왕즈이를 상대로 최근 10연승에 통산 전적 18승4패의 우위를 이어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19/0001210432_002_20260119000111139.jpg" alt="" /></span></td></tr><tr><td>안세영. 사진 | 뉴델리=AP연합뉴스</td></tr></table><br>안세영은 왕즈이를 상대로도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다. 1세트에서는 1-1에서 내리 6점을 따내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1세트 후반부에 추격을 허용하기도 했으나 재차 연속 득점에 성공해 승리했다.<br><br>2세트에도 안세영은 왕즈이를 손쉽게 제압했다. 왕즈이는 적수가 되지 않았다. 10점차로 그대로 승리를 거머 쥐었다.<br><br>안세영은 지난해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기록(11승)과 단식 선수 역대 최고 승률(94.8%)을 새롭게 썼다. beom2@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성장 멈추는 게, 사고보다 더 두렵다" 01-19 다음 [원주DB 중간 결산]우승 경쟁력은 충분…후반기 과제도 분명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