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간판' 장우진 WTT 스타 컨텐더 도하 남자 복식 우승 작성일 01-19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랭킹 2위 린스둥에 2전 전승 쾌거도</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1/19/0000162086_001_20260119000838688.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탁구 국가대표팀 장우진(오른쪽)과 조대성이 18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남자 복식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월드테이블테니스 제공</em></span></div>'한국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청대초-남춘천중-성수고 졸업)이 새해 첫 대회 준우승의 아쉬움을 일주일 만에 완벽히 털어냈다.<br><br>장우진과 조대성(화성도시공사)은 18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남자 복식 결승에서 황유정-웬루이보(이상 중국) 조를 게임 스코어 3-2(5-11, 11-8, 11-6, 5-11, 11-9)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br><br>이로써 장우진은 WTT 챔피언스 도하 2026 남자 단식 준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곧바로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남자 복식 우승을 차지하면서 2주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br><br>특히 장우진은 조대성과 2022년 6월 WTT 컨텐더 자그레브 이후 약 3년 7개월 만에 우승을 합작하면서 국내 선수로는 올해 처음 WTT 시리즈 정상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세계 랭킹 2위인 린스둥(중국)을 상대로 올해 2전 전승을 기록하게 되면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사냥에도 청신호를 켰다.<br><br>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장우진 #컨텐더 #준우승 #남춘천중 #아쉬움<br><br>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최종 리허설 돌입 01-19 다음 춘천 빙판 가른 쇼트트랙 스타에 5000명 '매료'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