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최종 리허설 돌입 작성일 01-19 4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1/19/0000162084_001_20260119000834467.jpg" alt="" /></span></div>'베테랑' 김준호(강원도청·사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최종 리허설에 나선다.<br><br>한국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팀 김준호와 구경민(스포츠토토), 김민선, 정희단(이상 의정부시청)은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독일로 출국했다.<br><br>이들은 오는 24일부터 독일 인첼에서 열리는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최종전(5차 대회)에 출전한 뒤 이탈리아에 입성한다.<br><br>월드컵 최종전은 올림픽 예선을 겸하지 않아 앞선 1~4차 대회와는 달리 대다수의 선수가 출전하지 않는다.<br><br>하지만 김준호는 이번 대회가 시차 적응과 실전 감각 유지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출전을 결정했다.<br><br>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김준호 #코르티나담페초 #리허설 #동계올림픽 #올림픽<br><br> 관련자료 이전 김승현, 5년 드라마 공백에도 생계 우려無..“연예인 걱정 말라” (‘광산김씨’) 01-19 다음 '탁구 간판' 장우진 WTT 스타 컨텐더 도하 남자 복식 우승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