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녹인 어묵 한 그릇, 현장에 답이 있었다... CJ대한통운 '사람·스포츠'로 ESG를 말하다 작성일 01-19 5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 택배 현장 찾아 어묵 나눈 CJ대한통운, '현장 경영'으로 ESG 실천<br>연 60억 복지 투자·휴식권 명문화... 사람 중심 경영에 방점<br>슈퍼레이스·PGA 후원 잇는 스포츠 ESG, '지속성'으로 차별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19/0000148421_001_20260119002608138.jpg" alt="" /><em class="img_desc">16일 오전 CJ대한통운이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본부장을 비롯해 각 지역 사업담당 경영진들이 전국 25개 서브터미널을 찾아 푸드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CJ대한통운, 택배 현장 푸드트럭 이벤트 실시). /사진=CJ대한통운</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전국 택배 현장을 찾아 어묵을 나누고 애로를 듣는 '현장 경영'에서, 모터스포츠·남자 프로골프 후원으로 이어지는 '스포츠 ESG'까지. CJ대한통운이 사람을 중심에 둔 복지 투자와 장기 스포츠 후원을 결합하며 지속가능 경영의 또 다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br><br><strong>전국 25개 서브터미널에 푸드트럭… "현장에서 답을 찾다"</strong><br><br>CJ대한통운은 동절기를 맞아 전국 25개 서브터미널을 돌며 푸드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찾았고, 택배기사와 근무자들에게 따뜻한 어묵을 건네며 고충을 들었다. 단순한 격려를 넘어 현장의 목소리를 즉각 정책으로 반영하겠다는 메시지가 분명했다.<br><br><strong>연 60억원 복지 투자… 휴식권을 '협약'으로 보장</strong><br><br>복지는 숫자로 증명됐다. 회사는 자녀학자금·건강검진·입학축하금·출산지원금·경조지원·명절·생일선물 등 7개 항목에 연간 약 60억원을 투입한다. 여기에 출산휴가·경조휴가·특별휴무를 단체협약으로 명문화해, 휴식권을 관행이 아닌 제도로 고정했다.<br><br><strong>물류를 넘어 스포츠로… ESG의 무대를 넓히다</strong><br><br>현장 복지와 병행해 CJ대한통운의 ESG는 스포츠로 확장되고 있다. 모터스포츠에서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10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십을 이어오며 국내 모터스포츠 생태계를 지탱한다. 최상위 클래스 슈퍼6000에 출전하는 오네 레이싱을 후원해 안전·기술·팀워크의 가치를 현장과 연결했다.<br><br>남자 프로골프에서도 장기 후원 기조는 같다. 임성재, 김시우 등 PGA 투어 선수들과의 동행은 성과 중심을 넘어 선수의 성장과 투어의 지속성을 함께 키운다는 메시지다.<br><br>CJ대한통운 관계자는 "현장 구성원의 만족이 곧 서비스 품질로 이어진다"며 "근무환경 개선과 처우 향상을 멈추지 않겠다"고 했다. 어묵 한 그릇에서 시작된 현장 경영, 트랙과 그린으로 이어진 스포츠 후원. CJ대한통운의 ESG는 '보여주기'가 아니라 '지속'에 방점을 찍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사생활 논란→UFC 떠났던 '두 체급 정복' 최강자 대반전... 초대형 '백악관 매치' 출전 유력 01-19 다음 '72년생' 미나, 폴댄스・헬스로 S라인 유지…11자 복근까지 -20살 비주얼[스한★그램]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