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애 생겨 결혼"… 김민종, '올해 이상형 만나는 사주'에 함박웃음 [미우새] 작성일 01-1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5gRaiPO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d1b2cd1b56345561a49bf8f48b79b77592a2c6168257550ebee1135d40bc85" dmcf-pid="zkL3G05T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혼 후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윤민수의 집들이를 위해 '찐친' 김민종과 영탁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ydaily/20260119042705900dmeq.png" data-org-width="640" dmcf-mid="U4L3G05T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ydaily/20260119042705900dme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혼 후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윤민수의 집들이를 위해 '찐친' 김민종과 영탁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c8ccbc486e2ba378ec07014e4977dc52e3d6b84cb0906fbe44a29e0635ac20" dmcf-pid="qEo0Hp1yE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김민종이 올해 강력한 결혼운과 자녀운이 들어와 있다는 역술가의 분석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b82f15dee3f6b5bff6d75c9dfcacc5f4e30672701380ffff060c051a0198931f" dmcf-pid="BDgpXUtWw4"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근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윤민수의 집들이를 위해 '절친' 김민종과 영탁이 한자리에 모인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657b8af8271c1cf88dae8292e7fab6ca9c82242d094bed2b7267034ff1f80aa" dmcf-pid="bwaUZuFYOf" dmcf-ptype="general">평소 풍수지리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온 김민종은 이날도 수맥봉을 지참해 집안 곳곳을 살폈으며, 이를 본 MC 신동엽은 "김민종이 저런 걸 정말 믿는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4eba75cc778ca3b09c68d85de43df829caac56dd1685f1f847f6d7b9d70c6900" dmcf-pid="KrNu573GOV" dmcf-ptype="general">대화 중 김민종은 "사주나 이런 걸 잘 봐주시는 선생님이 계신다. 이 선생님이 나더러 결혼운이 있다고는 했다. 2~3년 안에 결혼운이 있다고 했다"라며 기대감을 내비쳤고, 즉석에서 역술가와의 전화 연결이 성사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6e71508dbad8f1cf32a5013e48201ea930b87bf5c02095bdb07d939bb13c37" dmcf-pid="9mj71z0H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민종이 올해 강력한 결혼운과 자녀운이 들어와 있다는 역술가의 분석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ydaily/20260119042707210aczg.jpg" data-org-width="640" dmcf-mid="uYC6bPV7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ydaily/20260119042707210ac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민종이 올해 강력한 결혼운과 자녀운이 들어와 있다는 역술가의 분석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5f351a6fc10202a0e1147f20186001ade23ff46cf315bac0a7bb5073b2d98e" dmcf-pid="2sAztqpXs9" dmcf-ptype="general">역술가는 김민종의 성향에 대해 "고집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귀가 얇다"고 운을 떼며, "연애운은 김민종이 정말 좋다. 올해는 귀인의 운도 있다. 올해는 이상형을 만난다. 올해를 놓치면 안 된다"라고 강력하게 조언했다.</p> <p contents-hash="3b1b5caa19dafaa3addf76bff99bed2121ec8de4b089af7ccdbe4392ce44e6a4" dmcf-pid="VOcqFBUZEK" dmcf-ptype="general">특히 역술가는 구체적인 시기까지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올해 4~6월 사이에 귀인이 꼭 온다"며 "이번 기회를 놓칠 경우 10년 뒤인 65세에나 인연이 나타난다"고 덧붙여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93e90b52f19e732199ec78266a3ab88281b92aea81c78c7fbe5596dd30b9739" dmcf-pid="fFYJ6iMVrb" dmcf-ptype="general">상대방의 특징으로는 "사주에 있는 여자를 보면 위치가 높은 사람일 수 있다. 이사나 상무 등 김민종 님도 센데 본인보다 더 센 여자가 들어와 있다"고 풀이했다.</p> <p contents-hash="2947763c065f6d04ee95481850130d9921c3c6100533d560ffc52994bbfca2e9" dmcf-pid="43GiPnRfDB" dmcf-ptype="general">가장 화제가 된 대목은 '자녀운'이었다. 역술가는 "결혼한다면 바로 자녀가 생길 운이 있다. 결혼하자마자 자녀가 생기든지, 자녀가 생겨서 결혼을 하든지"라고 파격적인 풀이를 내놓아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에 김민종은 연신 함박웃음을 지으며 기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108265a4e9975ba06b3ff70fe8e3d0cbef0cb934a59e0e03a332302423e20a55" dmcf-pid="80HnQLe4Oq" dmcf-ptype="general">반면 집주인 윤민수는 "올해 상복이 크다"는 긍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연애운에 대해서는 "운이 좀 약하다. 사람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썸만 타거나 짧은 연애로 끝날 가능성이 크다. 일에 집중하는 게 좋다"는 상반된 결과를 받아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01-19 다음 1500원 육박, 27년만에 최고… '넘사벽 환율' 울고웃는 게임사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