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굿즈 원가는…?' 역풍 맞은 '두쫀쿠' 발언[MD이슈] 작성일 01-1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9w6XUtWO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016d0c5ea5f371049a4d64a481b6e210bf4b8af6a7b9ea1a162f8ccf67b6a2" dmcf-pid="22rPZuFY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ydaily/20260119060220927pxxs.jpg" data-org-width="640" dmcf-mid="KxUOxod8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ydaily/20260119060220927px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9168f647f4f3fb1fed21fbe01cf605a982c9b2a34b0ce087036dba0a1405ca" dmcf-pid="VdWgq89Ur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엑소 출신 백현의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발언에 갑론을박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6a10ae4d058028637f377a3d169480cf91e03a69aed6e34146aa93adda14e6bc" dmcf-pid="fJYaB62uwE" dmcf-ptype="general">백현은 최근 팬들과 소통 중 '두쫀쿠 먹방 봤어? 맛없… 나는 두쫀쿠 이상해. 그거 500칼로리래 하나에. 그 조그만한게. 그거 먹을 바에 컵라면 먹는 게 좋지 않겠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8f21611a1467733143d352ee66473e7096e2da297a665c93b69b9ba513c5d22" dmcf-pid="4iGNbPV7rk" dmcf-ptype="general">여기까지만 언급했다면 크게 문제될 건 없다. 달고 칼로리가 높아 선호하지 않는 사람도 당연히 있기 때문이다. 백현은 여기서 나아가 '그리고 너무 비쌈. 국밥 한 그릇 가격 뭐임. 재료비 딱봐도 얼마 안 될 것 같더만…'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8c642595f36ab8e9b7be2e77d6df4ba1446c6b6e6a16d93432d29a200599644" dmcf-pid="8nHjKQfzwc" dmcf-ptype="general">두쫀쿠는 최근 대한민국에 거센 열풍을 몰고 왔다. 인당 구매 제한을 두거나 사기 위해 '오픈런'을 하는 등 열기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백현의 발언은 개인의 자유일 수 있다. 그러나 재료값을 언급한 부분이 경솔하다는 반응이 대다수다.</p> <p contents-hash="becc35343e99a6abccc05bcce1d4a62eb711d6861517a735ae4e88b7952dfac5" dmcf-pid="6LXA9x4qmA" dmcf-ptype="general">구독자 58만명을 보유한 한 유튜버는 두쫀쿠의 재료 구성과 사용량을 토대로 원가를 산출했다. 분석 결과 두쫀쿠 1개당 재료 원가는 약 2940원으로 계산됐다. 판매가격이 매장마다 다르지만 보통 6000원 이상인걸 감안하면 원가는 가격 대비 합리적이다. 두쫀쿠에 들어가는 재료가 국내에서 수급하기 힘들고 이미 유행을 타고 재료의 가격이 많이 올랐다.</p> <p contents-hash="e660b6cd268e31221492edfcd3f18078c13f9330f650b395faab5122d12f08a9" dmcf-pid="PoZc2M8Bmj" dmcf-ptype="general">이런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 한 듯한 백현의 발언은 역풍을 맞았다. 앨범이나 굿즈가 원가 대비 불합리한 가격에 형성돼 있기 때문이다. 취향이 맞지 않는다고 하고 끝내면 됐을 뿐, 누군가를 무시하는 듯한 괜한 말을 했다는 비난 여론이 거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맨’ 문채원 “실제론 테토녀 NO, 플러팅 좀 배우겠다” [SS인터뷰] 01-19 다음 진세연, 외모 악플에 억울 “‘잠원동 윤아’ 내가 한 말 아닌데”(백반기행)[결정적장면]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