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렇게 예쁠수가!' 女 배드민턴 초미녀 등장에 '들썩' 실력은 어느 정도? 작성일 01-19 32 목록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1/19/0003401191_001_20260119061110794.jpg" alt="" /><em class="img_desc">타구치 마야. /사진=타구치 마야 팬 SNS 갈무리</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1/19/0003401191_002_20260119061110843.jpg" alt="" /><em class="img_desc">타구치 마야. /사진=타구치 마야 SNS 갈무리</em></span>일본의 배드민턴 여신 타구치 마야(21)가 성년의 날을 맞이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타구치는 최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성년의 날을 맞아 일본의 전통 의상 기모노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br><br>타구치는 머리에 꽃장식까지 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파스텔 톤의 화사한 기모노가 팬들의 시선을 더욱 사로잡고 있다.<br><br>타구치의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코트에서는 머리만 질끈 묶으며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주로 보여주는 타구치. 그러나 이렇게 꾸민 모습에 팬들은 "아이돌 같다"는 평가를 하고 있는 것.<br><br>한국 팬들도 그의 모습에 '배드민턴계의 하니', '트와이스를 보는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본 현지 매체 역시 '역대급 비주얼의 성년식 모습', '스포츠 스타를 뛰어넘는 연예인급 미모'라며 치켜세웠다.<br><br>그럼 타구치의 배드민턴 실력은 어떨까. 일본 배드민턴의 신성인 그는 여자 복식과 혼합 복식이 주 종목이다. 2023년에는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여자 복식 등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현재 일본 성인 국가대표팀에서도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br><br>다만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다는 평가다. 현재는 2회 연속 올림픽 혼합복식 동메달리스트인 와타나베 유타와 짝을 이뤄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목표로 뛰고 있다. 올해 세계랭킹 2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1/19/0003401191_003_20260119061110882.jpg" alt="" /><em class="img_desc">요넥스 배드민턴 SNS 계정에 공개된 타구치 마야의 모습. /사진=요넥스 배드민턴 SNS 갈무리</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1/19/0003401191_004_20260119061110913.jpg" alt="" /><em class="img_desc">타구치 마야. /사진=타구치 마야 팬 SNS 갈무리</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미국 경고에 놀란 K반도체…“용인 메모리 팹, 美로 옮겨야하나” 01-19 다음 태권도, 유네스코 '남북 공동 등재' 도전하나…3월 신청서 낸다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