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애틀랜타 김하성, 손가락 수술…4∼5개월 결장 예상 작성일 01-19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19/0001325402_001_2026011906361089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strong></span></div> <br>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손가락 부상으로 2026시즌 초반 결장이 불가피해졌습니다.<br> <br> 애틀랜타는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받았다"며 "회복 기간은 4∼5개월로 예상된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이로써 김하성은 5∼6월 정도는 돼야 경기에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br> <br> 3월에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은 사실상 불발됐습니다.<br> <br> 김하성은 2025시즌에는 탬파베이 레이스와 애틀랜타에서 뛰며 타율 2할 3푼 4리, 홈런 5개, 17타점, 도루 6개의 성적을 냈습니다.<br> <br> 시즌이 끝난 뒤인 지난해 12월 김하성은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 우리 돈 약 295억 원에 재계약했습니다.<br> <br> 2025시즌이 끝난 뒤 샌디에이고에 입단하며 MLB에 진출한 송성문도 옆구리 근육 부상으로 전치 4주 진단을 받아 WBC 출전이 불투명한 상태입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한국, 오만 꺾고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8강 진출 01-19 다음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향년 40세로 별세..최재호 부인상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