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만 꺾고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8강 진출 작성일 01-19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19/AKR20260119007600007_01_i_P4_20260119063112616.jpg" alt="" /><em class="img_desc">오만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하민호<br>[아시아 핸드볼연맹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에 진출했다. <br><br> 조영신 감독(상무)이 이끄는 한국은 18일(현지시간) 쿠웨이트의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나흘째 조별리그 A조 오만과 경기에서 29-24로 이겼다. <br><br> 이로써 A조에서는 한국과 카타르가 나란히 1승씩 거둬 상위 2개 팀에 주는 8강행 티켓을 따냈다. <br><br> 우리나라는 김락찬(인천도시공사)과 김태관(충남도청)이 나란히 6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다. <br><br> 15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8강 윤곽은 거의 가려졌다. <br><br> A조 한국과 카타르, B조 바레인과 이라크, C조 쿠웨이트와 아랍에미리트(UAE), D조 사우디아라비아 7개 나라가 8강행을 확정했다. <br><br> 남은 한 자리는 19일 열리는 일본과 이란 경기 승자가 차지한다. <br><br> 우리나라는 20일 카타르와 조 1위를 놓고 대결한다. <br><br> 카타르는 2014년부터 최근 아시아선수권 6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아시아 최강이다. <br><br>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은 2027년 세계선수권에 나갈 수 있다. 우리나라는 최근 두 차례 아시아선수권에서 연달아 5위에 머물렀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18일 전적</strong> ▲ A조<br><br> 한국(1승) 29(15-10 14-14)24 오만(2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 '승자의 품격' 폭발…"함께 경기한 왕즈이 선수께 감사, 언제나 쉽지 않다" 01-19 다음 MLB 애틀랜타 김하성, 손가락 수술…4∼5개월 결장 예상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