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와 재회 박신혜, 첫 출근부터 위기 [TV온에어] 작성일 01-1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g7Oz0H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49669f3d4a9117cc9d7080b70fdc4e030a9628bd0ffaa032f34feca19ad2c5" dmcf-pid="xQazIqpX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tvdaily/20260119063327057hcnz.jpg" data-org-width="658" dmcf-mid="6W0DfwAi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tvdaily/20260119063327057hc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db3bbb79039c30645a39a23bdf756f16f67159863cd763d68541106129bbf4" dmcf-pid="yT3EVDjJW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언더커버 첫 출근부터 난항을 겪었다. </p> <p contents-hash="9d580998cdb5af3df0052c38e275b747c67042f73bd04c57d24891dc24511efc" dmcf-pid="WxNqCBUZlb" dmcf-ptype="general">18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2회에서 홍금보(박신혜)가 언더커버로 한민증권 말단 사원으로 출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3f9cf98e915e2c1fb1d0835f85106b7cf157ab6575ffbc19324e26b61ed45256" dmcf-pid="YMjBhbu5vB" dmcf-ptype="general">이날 홍금보는 새로 취임한 한민증권 사장이 전 남자친구인 신정우(고경표)라는 걸 알고 경악했다. </p> <p contents-hash="77d8b02d0472f1e993b0e38d51a46452fc78bd35b55808921f7b24369afd9588" dmcf-pid="GRAblK71Tq" dmcf-ptype="general">이후 홍금보는 상사 윤재범(김원해)과 비밀스럽게 접선한 뒤 "신정우 오는 줄 알았으면 한민증권 언더커버든 말든 절대 안 들어갔다"고 항의했다. 이에 윤재범이 "찐하게 사겼느냐"라고 하자 홍금보는 "저희 진짜 순수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c6638bc6e364447e380867279338edb041f44a7bf97999c4f02f6bdc91b9a095" dmcf-pid="HecKS9ztTz" dmcf-ptype="general">신정우와 마주쳐 언더커버 일을 그르칠까 걱정하는 홍금보에 윤재범은 "한민증권 말단 여사원이 꼭대기층 마주칠 일이 있겠냐"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4e9a3272190c1898aea75aed3fb4b777177c5843d220c5bb97d61a6a15ae35f" dmcf-pid="Xdk9v2qFS7" dmcf-ptype="general">이어 홍금보는 한민증권 내 알벗 오(조한결)을 비롯한 직원들에 대해 알아낸 것들을 읊었다. 홍금보는 "알벗 오는 미국에서 몰래 영화학교 다녔다가 잡혀왔다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영화만 본다. 만년 과장 방진목(김도현)에게 회사는 돈 받고 다니는 만화방이다. 공학박사 출신 이용기(장도하) 과장은 사이버뱅킹 개발자 출신이라서 그런가 하루종일 프로그램 짠다더라. 여긴 증권사인데. 개판이다"라고 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407b3aa4e898f8fc2a64382c3a05f64ab4ffc96b7c6076a887d8c3daeee468" dmcf-pid="ZJE2TVB3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tvdaily/20260119063328418lsun.jpg" data-org-width="658" dmcf-mid="PmYLuod8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tvdaily/20260119063328418lsu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4ca3465a6a5247abe9ed49fe2ca46d8ae4a4743857f768de78ef674026927f" dmcf-pid="5iDVyfb0TU" dmcf-ptype="general"><br>홍금보는 리서치부 부장 차중일(임철수)의 심부름을 받았다. 차중일은 홍금보가 자신의 이름을 알려줬음에도 '미쓰홍'이라고 부르는 것에 열받아했다. 이에 홍금보는 "참자. 리서치부에 공식적으로 드나들 수 있게 됐으니까"라고 속으로 말하며 화를 삭혔다. </p> <p contents-hash="e8edb0240fad91b8e30744a9bbabba2b3f7b96b0e0f2e0303b3848c9cffe968a" dmcf-pid="1nwfW4Kpvp" dmcf-ptype="general">이후 홍금보는 증거를 찾기 위해 모두가 퇴근한 사무실에서 조사에 나섰다. 그러던 중 아직 퇴근하지 않은 신정우의 등장으로 홍금보는 신속히 도망쳤다. 회사에서 빠져나와 한참을 달린 홍금보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나 곧바로 신정우가 홍금보의 팔을 붙잡았고, 그의 이름을 부르며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여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0962b67a2825b0f900342f10aec838556a620ea9f443e9e4004f5c27d3a29de6" dmcf-pid="tLr4Y89UW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언더커버 미쓰홍']</p> <p contents-hash="c5a084524735f385c2cf5780b6843bf3988fee50162cf57c0a5d64f29fed30f0" dmcf-pid="Fom8G62uT3"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언더커버 미쓰홍</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3gs6HPV7y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종 장가가나 "절호의 기회, 놓치면 65살 돼야"(미우새) [텔리뷰] 01-19 다음 경사 터진 김민종, 올해 55세에 장가간다.."결혼하자마자 임신운도 有" 눈길 ('미우새')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