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변호사 "박나래, 이대로면 징역 가능성 있어"[MD이슈] 작성일 01-1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여러 혐의 합쳐서 본 결과 교도소 갈 가능성도 있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jfXQfz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d28c44bea59d2e4156d06728b8f993a85e4871a37d79503577a5ed84f774ce" dmcf-pid="fEA4Zx4q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ydaily/20260119063225669kcwo.jpg" data-org-width="592" dmcf-mid="2iSobAoM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ydaily/20260119063225669kc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d81cdaac3814354e8f362accc414360f066095e9743cb73801739dc6c942eb" dmcf-pid="4Q81wp1yD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현직 변호사가 박나래의 실형 가능성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dfb26a620b8009f68ca2bb7ae0d844b8c7c0bc90d14340fa6e88b708f1a5bf6" dmcf-pid="8x6trUtWEl" dmcf-ptype="general">SK법률사무소 장현오 변호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박나래 총정리] 박나래가 사과하지 않는 이유' 영상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85b489a6a614a154880ed294e18f3e0fcf1ba47dbdb3926810cf31b3b76baf0f" dmcf-pid="6MPFmuFYOh" dmcf-ptype="general">장 변호사는 일명 '주사이모' 논란에 대해 "여기서부터는 (전 매니저들이) 감정 싸움으로 터뜨린게 아닌가 싶다"고 추측하며 "매니저는 그 사람의 일정을 관리해주고 컨트롤하고 수행하는 역할이다. 잘못하면 매니저들도 얽힐 가능성이 높다. 자기가 처벌될 것까지 감수해 가면서 터뜨렸다는 것은 자존심과 감정 싸움이 끝까지 간 것이다. 이건 방조범이나 공동정범으로 충분히 처벌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e7ad090f1b07ac6437947c0cb1d5f738374a2acdfdbe7111ebb24ad64082251c" dmcf-pid="PRQ3s73GmC" dmcf-ptype="general">이어 박나래가 받고 있는 혐의들을 실형 위험도 점수(100점 만점)으로 환산해 분석했다. 도덕적 잘못(0~20점)·과태료·과징금(20~40점)·벌금·집행유예(40~80점)·실형 가능성(80점 이상)으로 임금 체불에 대해 "임금을 계속 지급하지 않아 근로감독관이 개입하게 되면 형사처벌로 이어질 수 있는 범죄"라며 50점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4d641ef9d592ee22fea42c66c730dce7d3a1b30ff805b548ebfddfa0dad27b6" dmcf-pid="Qex0Oz0HmI" dmcf-ptype="general">이어 횡령 혐의에 대해 "액수에 따라 달라지지만 약 70점 정도로 볼 수 있다. 감옥은 잘 안 보낸다"며 '주사이모' 논란을 두고 "초범이면 집행유예도 종종 주기 때문에 감옥을 갈 수도 있고 안 갈 수도 있다. 80점에서 1점을 더할지 뺄지는 본인의 대응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79992a775753f5de14e49d1ddd7f2d19929e2050f39f49031e3c5d4046bd62" dmcf-pid="xdMpIqpXOO" dmcf-ptype="general">또한 특수상해 혐의는 "합의 여부가 핵심이며 합의가 되지 않으면 위험성이 커진다"며 75점을 부여했고 논란이 된 차량 내 특정 행위에 대해 "성희롱은 범죄가 아니다. 직장 내 괴롭힘에 들어간다. 이건 과태료 수준에 준한다고 봐서 30점 정도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61a9722f798d0339dec8d8e41e32eb154b96f1e0555defc88cddb90346f0fb3" dmcf-pid="yHWjVDjJDs" dmcf-ptype="general">장 변호사는 "여러 혐의를 합쳐서 본다. 경합범 방식이라 교도소에 갈 가능성도 있다. 만약 이상태 그대로 간다면 징역 가능성이 있다. 조언해드리고 싶은 게 있다. 화해나 합의의 길이 멀어지고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그래서 추가 폭로가 터지고 있다"며 사태 수습을 해야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2cb6de45e0d65c287d97cdf382a2dbd38ac4ed2c5db90f1ec6a1eee7251317" dmcf-pid="WXYAfwAiOm" dmcf-ptype="general">서울 용산경찰서는 전 매니저들을 고소한 박나래를 14일 오후 불러 조사했다. 박나래의 고소인 조사는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지난달 전 매니저 2명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지난달 매니저 한 명을 조사했고 해당 매니저는 현재 미국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결혼 상대' 깜짝 언급 "짜증 안 부리고 뭐 사달라고 안 해" ('사당귀') 01-19 다음 ‘88세’ 김영옥, 하반신 마비 손자와 사는 집…“밥도 하고 찌개도 해” (냉부해)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