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음주운전 3회 사과문 작성일 01-1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07XctHl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ee8cac011951d00320d89da1e8577aea1a9bf2154bb93b5a889a05624771e9" dmcf-pid="fpzZkFXS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 음주운전 3회 사과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bntnews/20260119064219774iycj.jpg" data-org-width="680" dmcf-mid="9yTGj5YC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bntnews/20260119064219774iy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 음주운전 3회 사과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e5f104e7e8a68f03d49f91033e35d469e56fe5828e7575a0869d57ff61fb76" dmcf-pid="4Uq5E3Zvnw" dmcf-ptype="general"> <br>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로 화제의 중심에 선 임성근(58)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직접 공개하고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3ff82b146862deca9a97ec8b602a51bafbc98a224652a204a58e7fcfd63c113e" dmcf-pid="8uB1D05TdD"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과거를 털어놨다. 그는 “5~6년 전부터 술을 조심하고 있다. 조금 안 좋은 일도 있었다”며 운을 뗀 뒤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걸쳐 3번 음주운전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e5ed7ee5b5f4f40f93753bb7bc1fec8e5dd2c0c7cea8f26e9d2a6a2767b6ee0" dmcf-pid="67btwp1yRE" dmcf-ptype="general">그는 적발 당시 상황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평소 술을 마시면 차에서 잔다. 차에서 자다가 경찰에 걸려 상황 설명을 했는데, ‘왜 시동을 걸고 있냐’고 하더라. 알고 보니 시동을 끄고 앉아있어야 하는 거더라”며 “가장 최근 적발된 건 5~6년 전”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9cb33591bc58585d14bb2b09d5300d70ce97a66e692c87e66b1783ead14363" dmcf-pid="PNkJuod8Jk"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형사 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는데 다시 면허를 땄다”며 “요즘에는 한 잔만 마셔도 대리기사를 부른다”고 덧붙였다. 그는 “숨기고 싶었지만 괜히 나중에 일이 생기면 많은 분들이 상처받지 않겠냐”며 “내가 잘못한 건 잘못한 거니까 면피하고 싶지 않다”고 고백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895c14abf8f42e302ffa226b35eb4286596242e7a134144a58b35cf40ebb86a" dmcf-pid="QjEi7gJ6nc" dmcf-ptype="general">영상 공개 약 3시간 후, 임성근은 유튜브 커뮤니티에 자필 사과문을 추가로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5ba76c37e715775dc97e897b613307021a7918d4ca8d9d0c0bbeea3339e4628" dmcf-pid="xADnzaiPMA" dmcf-ptype="general">그는 “먼저 나를 아껴주고 응원해주는 많은 팬과 시청자들께 고개 숙여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며 “오늘 내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p> <div contents-hash="d08020bc79cafcc47e57d8e022d8e2a55e4805af1301d5ed73f1f3a78b9de4aa" dmcf-pid="yUq5E3Zvdj" dmcf-ptype="general"> 그는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내 잘못이며 실수다. 당시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썼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1c842f7e8a1a0a5e0c4ac0b3f1c6848db4b1ed6e3676cb8263a22c75e8bde5" dmcf-pid="WuB1D05T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 음주운전 3회 사과문 (사진=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bntnews/20260119064221094iafk.jpg" data-org-width="680" dmcf-mid="2ivD6sEo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bntnews/20260119064221094ia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 음주운전 3회 사과문 (사진=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be7507a08c54a62d07cbe7ae424a99685fbededdda81bb71b1da9d37ae86c8" dmcf-pid="Y7btwp1yda" dmcf-ptype="general"> <br>이어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나를 믿어주는 여러분에게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더 늦기 전에 내 입으로 이 사실을 고백하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해 오늘 이 글을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6e1dd7feaf1c7a5736b7951e51023391a56cd27ea534ec2ccbe5b9dab64adf84" dmcf-pid="GzKFrUtWeg" dmcf-ptype="general">그는 “나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을 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나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ed42d8c9e690033a570ab2596066c9088aac1a222943de3e5c5a56fa82f8a5de" dmcf-pid="Hq93muFYno"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영상에서 갑작스러운 대중의 사랑이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놨다. “인생 살면서 이렇게 갑자기 어마어마한 사랑이 오니까 부담되더라. 내 마음 속에 있는 것들을 털어내고 싶었다”며 고백의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0a6b2e0f68a1c603258633205ebee77eea3c20528ac7da4429f80351d44bb0f" dmcf-pid="XB20s73GdL"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날 싫어할 분들은 당연히 있을 것”이라는 그의 말에 위로를 건네자, 임성근은 “사실을 숨기면 스스로 견딜 수 없을 것 같았다. 앞으로 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며 살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eaa5c55c5bb7a2f63d33524ff1af4d2a8926ed4814c3babd3fc096cd4aeb2d16" dmcf-pid="ZbVpOz0HJn" dmcf-ptype="general">임성근의 고백 이후 여론은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과거 잘못을 숨기지 않고 직접 밝힌 건 용기 있는 선택”, “이미 처벌받고 재발 없이 지냈다면 지켜볼 필요도 있다”며 비교적 우호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9c13d3e0ccd383632a5c34ba2790f9cdcd278d1c9f894e4709679aaf4ac34dd" dmcf-pid="5KfUIqpXMi" dmcf-ptype="general">반면 비판 여론은 더욱 거셌다. “음주운전은 실수가 아니라 범죄다”, “세 번이면 결코 가볍지 않다”, “예비 살인에 해당하는 행위를 개인 서사처럼 풀었다”, “웃음 섞인 콘텐츠 형식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d86aa7493ecf88bbc3ac98b35e3c6f7b079c9b0fb6e479920c32c7c2e61c7836" dmcf-pid="194uCBUZnJ" dmcf-ptype="general">특히 논란 직전 해당 채널에 주류 협찬 영상이 게재됐던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은 더 거세졌다. “광고만 아니었어도 몰랐을 텐데, 음주운전 세 번에 술 광고까지 받으면 진정성이 있느냐”는 반응이 이어졌다. 해당 협찬 영상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p> <p contents-hash="f7d77f62764b048825b3b898cf386936513e5111b6bcf4ba7eae0ed3057c0095" dmcf-pid="t287hbu5dd"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흑백요리사2’를 통해 ‘오만소스좌’, ‘아재맹수’ 등의 별명을 얻으며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이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고, 24일 방송 예정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비롯해 ‘놀면 뭐하니?’ 출연도 조율 중이었다.</p> <p contents-hash="a47cea78659b5e71728c410c0529b793e03c15c47b81e00a61500e987a6e0f69" dmcf-pid="FV6zlK71Le" dmcf-ptype="general">특히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예고편 공개 6시간 만에 임성근이 음주운전 고백을 해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 방송 편성을 앞두고 제작진이 골머리를 앓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dd6e9c22730250622f7de695319357bb65ad936cd67a0726156772867217049e" dmcf-pid="3Uq5E3ZvRR" dmcf-ptype="general">유튜브 구독자도 타격을 입었다. 100만 명을 목전에 뒀던 ‘임짱TV’ 구독자는 99만 2000명에서 19일 오전 기준 97만 9000명으로 급감했다.</p> <p contents-hash="d468a72bd7b96949d498ab0007b89f317d628857e2cbadac982c534a8a16ab79" dmcf-pid="0uB1D05TJM"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한식 경력 40년이 넘는 국가공인 조리기능장으로, 2015년 tvN ‘한식대첩 3’ 우승자로 처음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흑백요리사2’를 통해 재조명받으며 본격적인 예능 활동을 시작하려던 참이었다.</p> <p contents-hash="62fafdd5affe6d412f1a060d74f8e6ce82f7181bb1c15329ba05d306d85badb9" dmcf-pid="p7btwp1yRx"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우새' 김준수, 모벤져스에 '애교 발사'···"내 나이 듣고 놀라는 반응에 나이 실감" 01-19 다음 '조세호 빈자리' 채운 붐, 폭풍 허세 "혼성그룹 레카 출신…올데프가 우리 따라해"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