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5억' 이승우 "우승 보너스? 부모님 세단 사드릴 것" 작성일 01-1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Nx9kae1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4851d87aa09792319ed6a3ad5cb41f7bb48e16e7044c21a9cb1449fa1be84c" dmcf-pid="P3jM2ENd5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축구선수 이승우가 효심을 드러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oneytoday/20260119063926632iyyg.jpg" data-org-width="700" dmcf-mid="4Qp2ULe4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oneytoday/20260119063926632iy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축구선수 이승우가 효심을 드러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ee9e65201e0605e0cd2073777c0ec58e3ce432f12240971ea360e1ca1cfec8" dmcf-pid="Q0ARVDjJ14" dmcf-ptype="general">축구선수 이승우(31)가 효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efb44956ef0123e1a4ae1ed407201e0cf6d6e0f2319da61e92b1e0abcf5b6b0" dmcf-pid="xpcefwAiYf"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승우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 스튜디오에는 이승우의 어머니 최순영씨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f3f0049d5096225dae778c71a52912e3969dbf950b4526cd82947b4e82dcc1e" dmcf-pid="yjuGCBUZ5V" dmcf-ptype="general">영상에서는 이승우의 깔끔한 집 내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승우의 집 안에는 자기애가 담긴 아이템들이 곳곳에 놓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e09b98eb27b6c85d3f810debbe9dbbd26637c18f04d5471786d394dbf3d3970" dmcf-pid="WA7Hhbu512" dmcf-ptype="general">이승우는 집에서 어머니의 전화를 받고 바쁘게 움직였다. 어머니는 이승우에게 "재활용 쓰레기를 다 버리고 와야 해. 한 달 이상 집을 비울 거면 버릴 건 다 버려야 한다", "세탁기, 건조기도 열어놓고 와" 등 걱정 가득한 잔소리를 했다. 이승우는 구시렁대면서도 어머니 말을 잘 들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f9dd095f0de18ea8fb7daecd157e4eddfbe603ca3f6e98013dcdd3a78bdcb3" dmcf-pid="YczXlK71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축구선수 이승우가 효심을 드러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oneytoday/20260119063927931ertv.jpg" data-org-width="700" dmcf-mid="84HOA1Gh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oneytoday/20260119063927931er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축구선수 이승우가 효심을 드러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6b750d3f5e178b94b5eb1cda87eedf36e00698fc088fefbbf6e515f1bc61ca" dmcf-pid="GkqZS9ztGK" dmcf-ptype="general">훈련 중 이승우는 자신이 K리그 연봉 1등이라는 이야기가 나오자 "내가 톱 5 안에는 들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승우는 "더블 우승 보너스를 받으면 부모님에게 세단 풀옵션으로 사드릴 거다"라고 말하며 효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2188922dd7bf7815aaa3b1032face8bf2e6b0884d0d4668a036613603e9427e" dmcf-pid="HEB5v2qF1b" dmcf-ptype="general">이에 MC들이 차를 선물 받았냐고 묻자 최순영씨는 "아직이다"라면서도 "계약은 한 상태"라며 흐뭇해했다.</p> <p contents-hash="874f6e592cc4ba18292d3ee4471f7678663b6c684da44501f38bc56ec3d6b17c" dmcf-pid="XDb1TVB31B" dmcf-ptype="general">이후 이승우는 송범근과 이태원 클럽을 찾았다. MC 서장훈이 "이승우가 평소에도 클럽 가는 걸 좋아하느냐"고 묻자 최순영씨는 "좋아한다"며 끄덕였다. 서장훈은 "어머니가 (클럽 간걸) 10번 알면 실제로 50번 가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92fc6397c162af839141352b89b13b04baf98a758de62a6e8333d3cefe8e1856" dmcf-pid="ZwKtyfb0tq" dmcf-ptype="general">이승우와 송범근은 논알코올 칵테일을 주문했다. 최순영씨는 "(아들이) 술을 못 한다. 우리 집 남자들이 알코올 분해가 안 되더라"며 "분위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c175fd89cd365a4acfadffa5fec961017666b072e1bead5d6fb811ef9bc1132" dmcf-pid="5TMb3Jx2Xz" dmcf-ptype="general">송범근이 첫사랑과 첫키스가 스페인 사람이냐고 묻자 이승우는 "그렇다"며 "난 다 스페인이다. 초등학교 졸업하고 10년을 스페인에서 살았으니까"라고 답해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ff24d79661b52f540fc614f03b22678a22add0b795bb787033e5867b0975f20" dmcf-pid="1yRK0iMVG7"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8강 진출 01-19 다음 김풍, '흑백요리사' 섭외설에 "노 코멘트" 손사레…과거 거절 발언까지 소환 (냉부해)[전일야화]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