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8강 진출 작성일 01-19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19/0001325406_001_2026011906551105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오만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하민호</strong></span></div> <br>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에 진출했습니다.<br> <br>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쿠웨이트의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조별리그 A조 오만과 경기에서 29대 24로 이겼습니다.<br> <br> 이로써 A조에서는 한국과 카타르가 나란히 1승씩 거둬 상위 2개 팀에 주는 8강행 티켓을 따냈습니다.<br> <br> 우리나라는 김락찬과 김태관이 나란히 6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습니다.<br> <br> 15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8강 윤곽은 거의 가려졌습니다.<br> <br> A조 한국과 카타르, B조 바레인과 이라크, C조 쿠웨이트와 아랍에미리트(UAE), D조 사우디아라비아 7개 나라가 8강행을 확정했습니다.<br> <br> 남은 한 자리는 일본과 이란 경기 승자가 차지합니다.<br> <br> 우리나라는 20일 카타르와 조 1위를 놓고 대결합니다.<br> <br> 카타르는 2014년부터 최근 아시아선수권 6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아시아 최강입니다.<br> <br>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은 2027년 세계선수권에 나갈 수 있습니다.<br> <br> 우리나라는 최근 두 차례 아시아선수권에서 연달아 5위에 머물렀습니다.<br> <br> (사진=아시아 핸드볼연맹 소셜 미디어 사진,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미우새' 명리학자, 김민종에 "연애운 좋아···올해 오는 귀인 놓치면 안 돼" 01-19 다음 '연봉 15억' 이승우 "우승 보너스? 부모님 세단 사드릴 것"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