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두분토론 폭소 작성일 01-1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PJ4rcnM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8d4c03529ba62f68ffe774febf4ea2aa0e24c76ece294bb420f4c52e29637c" dmcf-pid="BQQi8mkL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콘서트’ 두분토론 폭소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bntnews/20260119070615078iunz.jpg" data-org-width="680" dmcf-mid="zDCWs73G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bntnews/20260119070615078iu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콘서트’ 두분토론 폭소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4835ab69673a1c2c3eb91f350ae8600b8570c263f238f7f2a327b0cb652e56" dmcf-pid="bxxn6sEodU" dmcf-ptype="general"> <br>'개그콘서트'의 '두분토론'이 15년이 지나도 녹슬지 않은 개그력을 뽐냈다. </div> <p contents-hash="18d70c19da3009ca3d4f751d5bd2f57c79130a89840d6f58f730c0d88c38cb20" dmcf-pid="KMMLPODgRp"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두분토론'의 박영진, 김영희가 '신년계획'을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최근 15년 만에 부활한 '두분토론'은 남녀 차이를 극단적으로 묘사하는 것에서 남편과 아내들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풍자하는 것으로 형식에 변화를 줬다.</p> <p contents-hash="4d9f58f6a14307755bdc29a346fd3d48e1f50762fd137471ab0f0fa9ad7ab5c2" dmcf-pid="9RRoQIwai0" dmcf-ptype="general">먼저 박영진은 "미니멀라이프로 살겠다고 집에 있는 거 싹 다 버렸다가 시간 지나면 다 산다"며 "그걸 한두 번 쓰고 한다는 소리가 당근마켓~?"이라고 화내 재미를 더했다. 그러면서 "이걸 해야 온도를 올린다고 한다. 내 방 온도나 올려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1dfebed5263be6fdab5063098fa12a71b1a6af53ca5d8ee6b8b77ece135ec64" dmcf-pid="2eegxCrNR3" dmcf-ptype="general">다이어트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박영진은 "아내들 다이어트하는 거 보면 가관이다. 밥은 그렇게 굶으면서 찾아 먹는다는 게 두쫀쿠~? 두바이 쫀득 쿠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폭소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0d0c5ab0d507b6fe9f2fecae6723076e347f805e500d6b6967f8415661c1bc8c" dmcf-pid="VddaMhmjRF" dmcf-ptype="general">김영희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그는 "남편들도 새해 결심하는 거 보면 기가 막힌다. 1월에 헬스장 등록하고 2월부터 사람이 실종된다. 대단한 기부 천사들 나셨다"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fdaee52a0dc4024c41a347b7a7c1f088113e8237e167f5b37f8ccd6869440833" dmcf-pid="fJJNRlsARt" dmcf-ptype="general">이어 "봄 되고 목돈 생기면 골프를 시작한다"며 우산, 망치, 리모컨을 들고 스윙 연습하는 남편들을 흉내 내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손에 잡히는 대로 스윙 연습하는 남편들은 손에 뚫어뻥 쥐게 해놓고 변기 청소만 시켜야 한다"라고 외쳐 공감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d5301d29a0de589269ab1d712cf972529653c18edfdebe6b15b1308614d5e5d4" dmcf-pid="4EEIA1GhR1" dmcf-ptype="general">'심곡 파출소'에서는 '시.팔이' 한수찬이 "관객이 제목을 맞혀 매주 편집 위기를 겪고 있다"라고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송필근은 "몇 주 사이 자신감을 많이 잃었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맞히면 편집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d3806828cfecce0a4e2257ee0a199b631222faccfc12d6d84fbddfcf177c18" dmcf-pid="8DDCctHln5" dmcf-ptype="general">이날 한수찬의 낙서 내용은 경상도 사투리를 형상화한 '이거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였다. 그런데 객석에서 "주식 상승"을 외쳤고, 이를 들은 한수찬은 크게 당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31cf34c6bc37a973633a975b9410bb8d574555906c616e08e5d3bfc87069a89" dmcf-pid="6wwhkFXSeZ" dmcf-ptype="general">낙서 제목은 '코스피'였다. 편집을 직감한 한수찬은 결국 울부짖었다. 하지만 제작진은 자막으로 '현장 판정 52:48로 '시.팔이' 생존했다'는 후일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d8664d4be0070c8dba829faf3787816206b64ac5697bce60a4f744106bff5b8" dmcf-pid="PrrlE3ZveX" dmcf-ptype="general">한편, KBS2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81016c720e07c4cabdb01ae2aec5c45ed8e5ac96daf62fb5038b8346c0173cad" dmcf-pid="QmmSD05TLH"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림, 아이유·윤하·케데헌까지..'메가 스테이지' 뜨겁게 달궜다 01-19 다음 빌리, 완전체 컴백 확정…27일 프리 릴리즈 싱글 발매 [공식]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