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민종, 연애운+결혼운 대박에 미소 "이번에 놓치면 65세 돼야…" [TV온에어] 작성일 01-1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1p1R6b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f7baf883f6e05ff12cc5b76d44e1f86b2160638307e66115ff1adc8ec6ba31" dmcf-pid="y0LjLYSr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tvdaily/20260119070344246xhpd.jpg" data-org-width="658" dmcf-mid="Pa4x4rcn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tvdaily/20260119070344246xh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2e000434e4ab723db9b7f65f12c969a7623bb31283177dfb55451894e4bc41" dmcf-pid="WpoAoGvmT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민종이 사주 결과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0c9029f7ab62b78d1229f0103de6e55656806fbbb26c071a9569578ff65f08f" dmcf-pid="YUgcgHTsSG" dmcf-ptype="general">1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민수의 집들이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5d9ea4d7ed34278e594166f9e082d341d7d4d4f6181332ea4d0f06a540677475" dmcf-pid="GuakaXyOTY"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종, 영탁이 김민수의 집을 방문했다. 이 가운데 평소 사주에 관심이 있다는 김민종은 두 사람에게 사주에 대한 이야기를 한참이나 늘어놨다. </p> <p contents-hash="c57c07f33c1595a86f8e19562797ad6dd212f9c54edb2bb30189a15f307b9e25" dmcf-pid="H7NENZWIvW"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민수는 전화로도 사주를 볼 수 있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영탁이 첫 주자로 나섰다. 사주선생님은 영탁의 사주를 보자마자 "예민하다.그래서 예민함 때문에 오는 건강이 안 좋은 게 있다. 비뇨기 관련된 쪽도 약해 보인다"고 말해 영탁을 당황케 했다. </p> <p contents-hash="8610cc313a35b5aa0ed77a314a9c242c75c28cf3383cc9abb09b979e4d9db62d" dmcf-pid="XbkmkFXSly" dmcf-ptype="general">이어 김민수에 대해서는 "올해 운이 좋다. 올해 상복이 정말 크다"라고 했다. 이에 김민종이 "이 친구 연애운이 어떻냐"라고 했다. 사주 선생님은 "연애운이 약하다. 사람을 만나더라도 썸만 타거나, 만나더라도 짧게 만날 것"이라면서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587f54d32755c11b44f1b5b1afd94291b64c72285ef83f08415c3d8362cbae" dmcf-pid="ZKEsE3Zv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tvdaily/20260119070345577ubkr.jpg" data-org-width="658" dmcf-mid="QXMiMhmj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tvdaily/20260119070345577ubk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95f8cf86a73378060a2409363013108ad7c0b3f09363b04aa43011cd75168a" dmcf-pid="59DOD05TSv" dmcf-ptype="general"><br>마지막 주자로 나선 김민종에 대해서는 "고집이 있으신 것 같다. 좋은 말로 하면 자기 주관이 아주 뚜렷하다. 고집은 센데 한편으로는 귀가 얇다"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d31790ca0dfd4ff3ce405b5f4cd57deba79938205e483fa7c229ba34878a83d5" dmcf-pid="12wIwp1ylS" dmcf-ptype="general">김민종은 "연애운이 정말 좋다"는 말에 화색을 보였다. 사주선생님은 "올해는 귀인운도 있다. 올해를 놓치면 안 된다"면서 "올해 4~6월에 귀인이 들어온다"라고 말했다. 이에 영탁은 "이번에 놓치면 65세는 돼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f17670b61f57f6f00e6cdf0164147b94e775c7412a773c9f59d9e4b271da1e0" dmcf-pid="tVrCrUtWyl" dmcf-ptype="general">이어 사주선생님은 김민종이 만날 인연에 대해 "위치가 높으신 분일 수가 있다. 김민종 님도 센데 자기보다 더 센 여자를 만난다. 그래서 김민종 님을 휘어잡으신다"라고 말해 흥미를 자극했다. 또한 "바로 자녀가 생길 운이 있다. 결혼을 하자마자 자녀가 생기든지, 자녀가 생겨서 결혼을 할 수 있다"고 말해 김민종을 웃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33b3d9edaf9ba59bf38a9f421193b7e594e3078150d439f53cdefb962aac3aeb" dmcf-pid="FfmhmuFYl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p> <p contents-hash="d3e8f1704769f27470ba1081590d5a83faca00d8346cdaeb64a40f7e244480ce" dmcf-pid="34sls73GhC"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미운 우리 새끼</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08OSOz0Hl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전과 3범 큰 잘못"… '흑백2' 임성근, 자필 사과했지만 '후폭풍' 01-19 다음 홍진영, 달밤의 수영복 자태…임신설 지우니 물오른 미모 폭주 “나 맞아요”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