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임성근의 두 얼굴, 용기와 뻔뻔함 사이…주류협찬이 부른 역풍 작성일 01-1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eTCBUZ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13d476612c63b94a7cacbd83369502c1411c1769289f5961e2761f60c0e6e6" dmcf-pid="qDdyhbu5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임성근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SEOUL/20260119070245527wnaf.jpg" data-org-width="700" dmcf-mid="7JzjLYSr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SEOUL/20260119070245527wn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임성근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f6d80d00a0b9d14a667ec578fd953d7993ba2f40f579c6664db523042939e8" dmcf-pid="BwJWlK71S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인 셰프 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한 이후,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67be1b16772211ca7cf3a998233457e97c7e520a4c64763a7158a13bbd69006b" dmcf-pid="briYS9ztlV"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걸쳐 세 차례 음주운전을 했다”고 자진해서 밝혔다. 그는 “술을 마신 뒤 차에서 자는 편이었는데, 시동을 켠 채 차에 앉아 있다가 경찰에 적발된 적이 있다”며 “당시에는 몰랐지만 시동을 끄고 있어야 하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c59d16cf6f1986cce1fe59381d1ce476a86b1c7090bc25ad7dfab3deac89009" dmcf-pid="KmnGv2qFl2" dmcf-ptype="general">또 “가장 최근 적발은 5~6년 전”이라며 “형사처벌로 면허가 취소됐고 이후 다시 취득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 이후로는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다. 요즘은 한 잔만 마셔도 대리기사를 부른다”고 덧붙이면서도 “숨기고 싶기도 했지만, 나중에 문제가 되면 더 많은 분들이 상처받을 것 같았다. 잘못은 잘못”이라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571d71f159c07d4b4c16665c4f3cf3306f0aae0f5e588c581dc38c35cb5ac910" dmcf-pid="9hN1G62uW9" dmcf-ptype="general">영상 공개 이후 반응은 엇갈렸다. 우선 과거 사실을 숨기지 않았고 이미 처벌 받은 점, 그리고 솔직함 자체는 인정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4488b265ca74a1cc6d0ab9c25a28e6919b6b910294d01687603a5c9ff65ee074" dmcf-pid="2ljtHPV7hK" dmcf-ptype="general">반면 음주운전은 실수가 아니라 범죄고, 더구나 세 번이면 결코 가볍지 않다. 예비 살인을 개인 서사처럼 풀었다는 비판도 거세다.</p> <p contents-hash="b140abca17b685aacb0dce14cdabe17f854c81b83731b707a010bf7a7a3e7682" dmcf-pid="VSAFXQfzWb"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임성근은 같은 날 자필 사과문을 추가로 게시했다. 그는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라며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b0697fbd9793de85d3e61423e27719aa39f703d4e4986dd3b82190ec7321548" dmcf-pid="fvc3Zx4qCB" dmcf-ptype="general">그러나 사과 이후에도 논쟁은 이어진다. 특히 최근 해당 유튜브 채널에 주류 협찬 영상이 올라온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은 더 거세졌다. 뻔뻔하다는 지적이 계속되는 이유다.</p> <p contents-hash="c67278089c97459ce91780465a06c2084bb706e2b3c349fd219ffc07d084a32d" dmcf-pid="4Tk05M8BSq"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영상에서 “너그럽게 한 번 용서해달라”며 “앞으로 조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5d6ed587cc761a3ac3f9db4dca49bb5fbe12abb2192a88953648cc2defd2bd2" dmcf-pid="8yEp1R6bWz" dmcf-ptype="general">자진 고백이 모든 비판을 지워주지는 않지만, 숨기지 않았다는 것과 스스로 논란을 키운 계기가 될지, 여론은 여전히 갈림길에 서 있다.</p> <p contents-hash="29d24aec79d892d7170db8ea8041c5f1ad4ce668b70c677a55819f6fee0e6236" dmcf-pid="6WDUtePKl7" dmcf-ptype="general">분명한 것은, 음주운전이라는 사안의 무게만큼은 어떤 방식으로도 가볍게 다뤄질 수 없다.</p> <p contents-hash="872748d7274c95a1ac9faa691f506cfdde16910bec1914111717040b482dce19" dmcf-pid="PYwuFdQ9Cu"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미스트롯4' 제나 "온실 속 화초 같은 삶, 정답 아니더라…용기 내야 할 때" (인터뷰③) 01-19 다음 "음주전과 3범 큰 잘못"… '흑백2' 임성근, 자필 사과했지만 '후폭풍'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