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해명→음주운전 3회→자필 사과..임성근의 처참한 몰락 [★FOCUS] 작성일 01-1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1VBjLxCp">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7QtfbAoMl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41f66e898cfb5d366cdd9ed8eb0f44156eab99ba34c298dd34ec8b4291d0d7" dmcf-pid="zxF4KcgR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임성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tarnews/20260119070144643fbmy.jpg" data-org-width="735" dmcf-mid="tAQOD05T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tarnews/20260119070144643fb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임성근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f881f277cc5a3d5146b8f83612d243d082d9617ca80b24c8998c6f58a5337e" dmcf-pid="qM389kaeWF" dmcf-ptype="general"> <br>물 들어올 때 노 젓다가 스스로 배를 침몰시켰다. </div> <p contents-hash="ebb823d30d52143040c44e4c59f772d9efd1a8bd17ae0edf88a07eb6c46c83b9" dmcf-pid="BR062ENdSt"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 출신 셰프 임성근이 음주운전 3회 적발 과거를 스스로 고백하면서 벼랑 끝 추락을 자초했다. 순식간에 '대세 셰프'로 떠오르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듯 했으나 인기의 달콤함은 그리 오래 가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c0f05475261256936a67c460d47b5b5b49d875c1593226f288ae8d0d202a0ecb" dmcf-pid="bepPVDjJv1"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임성근은 개인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를 통해 약 10년 전 첫 음주운전을 시작으로 5~6년 전 최근까지 무려 3회 음주운전에 적발됐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b2f1579f1843dbdd690ee75bc00a092c0f88713fbd4dd3d88cd422b6bb7270" dmcf-pid="KdUQfwAi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tarnews/20260119070145945onhi.jpg" data-org-width="647" dmcf-mid="3u9LeSOc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tarnews/20260119070145945on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94ebf0793e8787fbaa7fbc58e871e6e78c2b6e0ac89344eeba57eaa936f2da" dmcf-pid="9fHbuod8WZ" dmcf-ptype="general"> <br>그는 "5~6년 전부터 술을 조금 조심한다. 안 먹는 게 아니라 줄인다. 조금 안 좋은 일도 있었다. 10년에 걸쳐서 한 3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던 적이 있다. 난 술 마시면 차에서 자지 않나. 차에서 자다가 경찰한테 걸려서 상황 설명을 했다. 경찰이 '왜 차 운전석에 시동 걸고 앉아있냐'라고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시동을 끄고 앉아있어야 하는 거다. 그때 한번 있었다. 그게 10년 정도 된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f6802fcbe1e54a73af47f3825a4909d44cfa69d3b93f879f3f5beaa1ce598bb7" dmcf-pid="24XK7gJ6SX" dmcf-ptype="general">이어 임성근은 "가장 최근에 음주단속에 적발된 게 5~6년 전이다. 그땐 그걸 다 숨기고 싶었는데 나중에 일들이 생기면 또 많은 분들이 상처받지 않나. 내가 잘못한 거는 내가 잘못한 거다. 면피하고 싶진 않다. 그러니까 정신 차리고 (이제 음주운전) 안 하는 거다. 형사 처벌을 받아서 면허가 취소됐고 면허를 다시 땄다. 숨기고 싶지 않다. 사과 하는 게 맞다. 숨겨서 될 일도 아니다"라며 고개를 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bde12efa6477816065dd760d85c4907a6c2313cb75c69e6ef31ab940976347" dmcf-pid="V8Z9zaiP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임성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tarnews/20260119070147267dkjq.jpg" data-org-width="800" dmcf-mid="p7gls73G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tarnews/20260119070147267dk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임성근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012d50ca15346ab657cc2a70f45a084a7bf6ece712cdd1c88232e2551dbec9" dmcf-pid="f652qNnQTG" dmcf-ptype="general"> <br>해당 영상 공개 직후 여론이 안 좋아지자 임성근은 곧바로 자필 사과문까지 공개했다. 그는 "내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내 잘못이며 실수다. 당시 나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나를 믿어 주시는 여러분에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 늦기 전에 내 입으로 이 사실을 고백하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하여 오늘 이 글을 올리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a30602db784f4895b5b47002e320ac43c38af5aafb71026c564aebdcbd749cd4" dmcf-pid="4P1VBjLxhY" dmcf-ptype="general">또한 임성근은 "나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을 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나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다. 다시 한번 나를 믿어 주셨던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거듭 사과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7c3d5be3d07d675c581a00e8dcefc36e507ef27c3aabd726d62e8a7c22c4ec" dmcf-pid="8QtfbAoM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임성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tarnews/20260119070148666obhh.jpg" data-org-width="738" dmcf-mid="U4zR6sEo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tarnews/20260119070148666ob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임성근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d423eea836466d6555e01547366dbf8778335809ce986494977e05a984cbf3" dmcf-pid="6xF4KcgRCy" dmcf-ptype="general"> <br>자필 사과문에도 여론은 싸늘하다 못해 처참한 수준이다. 단순 실수가 아닌 3회 적발인 점, 인기가 많아지자 마지못해 잘못을 고백했다는 점 등에서 '진정성이 없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f38ca4c92c6f4fe6374c739fc863928fc6d89e38773be85f950c9081e86424f6" dmcf-pid="PM389kaeWT" dmcf-ptype="general">심지어 음주운전은 본인은 물론,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잠재적 살인 행위라는 인식이 공고해진 현시점에서 '음주운전 삼진아웃'은 사실상 복귀가 불가한 연예계 퇴출과 다름없는 낙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ce4e1be3fad1bdffe4dd6105c728fdbb1c5896e4dd27dfc0bfe1bbd853f2c4b0" dmcf-pid="QR062ENdvv" dmcf-ptype="general">한편 임성근은 지난 16일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그는 "어떤 분은 '임짱 성격이 와일드 하니까 학폭에 연루돼 있는 거 아니냐'라고 하시더라. 그런데 나는 학교를 안 다녀서 학폭 (논란이) 없다"라고 의혹을 사전 차단했다. 또한 임성근은 "중학교 3학년 때 집 나와가지고 일 하다가 다시 잡혀가지고 고등학교 입학하자마자 또 나왔다. 학폭을 할 시간이 없었다. 걱정 안 하셔도 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1de2818aee6eb2ad36dc2988183554454ab922402c306c41c5929d7f0e69f07" dmcf-pid="xepPVDjJlS"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요계 일동 집중!…3세대 레전드의 귀환, '엑방원' 시대 다시 쓸까 [스한:초점] 01-19 다음 [단독] "'미스트롯4' 아니면 죽는다"…제나, 절박함 이룬 '인생 도전' 의미 (인터뷰①)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