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핸드볼, 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 조기 확정…20일 카타르와 조1위 결정전 작성일 01-19 4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亞선수권 조별리그서 오만에 승리<br>나란히 1승 거둔 카타르와 8강 진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1/19/0004580192_001_20260119071711140.jpg" alt="" /><em class="img_desc">오만과의 경기에서 플레이를 펼치는 한국 대표팀. 아시아핸드볼연맹 SNS</em></span><br>[서울경제] <br><br>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했다.<br><br>조영신 감독(상무)이 이끄는 한국은 18일(현지 시간) 쿠웨이트의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나흘째 조별리그 A조 오만과 경기에서 29대24로 이겼다.<br><br>이로써 한국은 1승을 거둬 카타르(1승)와 함께 상위 2개 팀에 주어지는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br><br>15개국이 출전해 4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르는 이번 대회는 상위 2개 팀이 8강에 진출한다.<br><br>우리나라는 20일 카타르와 조 1위를 놓고 대결한다. 카타르는 2014년부터 최근 아시아선수권 6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아시아 최강이다.<br><br>나머지 8강 팀들의 윤곽도 거의 확정됐다. B조 바레인과 이라크, C조 쿠웨이트와 아랍에미리트(UAE), D조 사우디아라비아가 8강에 이름을 올렸다.<br><br>남은 한 자리는 19일 열리는 일본과 이란 경기 승자가 차지한다.<br><br>이번 대회 상위 4개국은 2027년 세계선수권에 나갈 수 있다. 최근 두 차례 아시아선수권에서 연달아 5위에 그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명예 회복을 벼르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본, 알파인 스키 월드컵 여자 슈퍼대회전 이탈리아 대회 2위 01-19 다음 권상우 귀환 '하트맨'→한소희X전종서 범죄물 '프로젝트 Y'까지…취향 저격 3色 영화 개봉 러시[스한:초점][스한:초점]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