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승-6연송 우승’ 안세영, 최다승 조준 ‘내 기록은 내가 깬다’ 작성일 01-19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1/19/0001248872_001_20260119072420927.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br>[동아닷컴 조성운 기자]<br><br>불과 2개 대회 만에 2승이다. 또 그리고 6개 대회 연속 우승이다. ‘셔틀콕 여제’ 안세영(23, 삼성생명)이 지난해 자신의 기록을 넘을 태세다.<br><br>안세영은 지난 18일(한국시각) 인도 인디라간디에 위치한 종합체육관에서 왕즈이(중국)와 인도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을 가졌다.<br><br>이날 안세영은 세계 2위 왕즈이를 압도하며, 게임 스코어 2-0(21-13 21-11)으로 승리했다. 왕즈이에게 단 한 차례의 역전도 허용하지 않으며 10연승.<br><br>안세영은 1게임에서 왕즈이의 연이은 실수를 놓치지 않고 7-1까지 달아났다. 이후 15-13까지 쫓겼으나 이변은 없었다. 21-13 승리.<br><br>이어 안세영은 2게임에서도 승부처마다 확실한 우위를 보였다. 6-5 상황에서 19-10까지 달아난 것. 안세영의 무난한 21-11 승리.<br><br>이에 안세영은 지난 말레이시아오픈에 이어 이번 해 2승을 챙겼다. 이는 지난해와 같은 모습. 또 안세영은 최근 6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통산 30승.<br><br>안세영은 지난해 9월 코리아오픈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에 아쉽게 패한 뒤, 최근 6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놀라운 페이스.<br><br>이에 안세영은 지난해 자신이 세운 단일 시즌 여자 단식 최다승 11승 경신도 목표로 할 수 있을 전망. 안세영의 기세를 막을 선수가 없다. <br> 관련자료 이전 윤민수, 이혼 후 김포 4층 싱글하우스 최초 공개 (미우새) 01-19 다음 ‘물어보살’ 쇼미 루키 래퍼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