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 탈출 男에게 얼굴 수차례 맞아…김소유, 헤드락 걸고 주먹 세례 작성일 01-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MkY89U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8f61d4c84ea18cabeb4a11c2d34165533438f55b9a5996c29c09a2ea5eb998" dmcf-pid="5qjSULe4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소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SEOUL/20260119072345670kfjf.png" data-org-width="700" dmcf-mid="H7qRwp1y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SEOUL/20260119072345670kfj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소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39fbeb65677c4f4574a725fc21dcc2e6b2542cff53c1fd3600a45589ec27fb" dmcf-pid="1BAvuod8S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트로트 가수 김소유가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1abe969ed710eac7067c581974188d3aae614d7b411b04aac30457568452898" dmcf-pid="tbcT7gJ6vk"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서는 박세미는 쌍둥이급으로 닮은 김소유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여러 흑역사를 풀던 중 김소유는 “저 정말 수치스러운 썰이 있다. 모르는 사람한테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712bbf88d7001e761cf978f7c44547030b9e945daef7bfaea83c12603e6547f" dmcf-pid="FKkyzaiPvc" dmcf-ptype="general">박세미는 “그건 수치가 아니라 화가 나는 썰”이라고 놀라자 김소유는 “왜냐면 너무 맞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09927517c17a2217f11bfffdea4f262e74fdd01384455e4b477a6ebeeb80580" dmcf-pid="39EWqNnQTA" dmcf-ptype="general">김소유는 “연습을 끝내고 나와서 지하철역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비가 와서 우산을 쓰고 가고 있는데 누가 와서 헤드락을 걸고 주먹으로 얼굴을 계속 치는 거다. 계속 맞고 있었다”며 “근데 장난치고는 너무 세더라. 고개도 못 들고 되게 오래 맞았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14547489bd6d10c3ead1e9c894d6303bd2776b9c2d0f873d1521100d84e7f4" dmcf-pid="02DYBjLx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안녕하세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SEOUL/20260119072345996esvl.png" data-org-width="647" dmcf-mid="XAvpQIwa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SEOUL/20260119072345996esv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안녕하세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b6f6333c9a7b3ca2ca9947e55613734db8318de5fdd70c70cc8ec6c22ee4b5" dmcf-pid="pVwGbAoMlN" dmcf-ptype="general"><br> 이어 폭행뒤 상황도 언급했다. 김소유는 “손이 벌벌 떨려서 112에 신고를 했다. 그런데 조금 슬픈 게 그 분이 정신질환자여서 정신병원을 탈출한 거였다. 엄마가 돌보는데 연세가 있으시고 남자가 덩치가 하도 크니까 제어를 못하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f9aec80640e6be1f2e0117c632c1a8defe01947f17309e273f323ab09f8dd60" dmcf-pid="UfrHKcgRha" dmcf-ptype="general">박세미는 “보상은 받았냐”고 물었지만 김소유는 “그 정도 받을 형편이 안 됐다”고 밝혔다. 이에 박세미는 “다음으로 사건이 크게 넘어가지 않아서 너무 다행이다. 다친 곳도 없어서 다행이다. 너무 화가 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6fbb7036cd1c150c415c43b33d2270c872f41d3b05563af67674b5ef38b0ef5" dmcf-pid="uiW7RlsAvg"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박세미의 경험도 이어졌다. 그는 “덩치 큰 남자가 걸어오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반짝하더라. 내 눈을 빡 때리고 가서 내가 뒤로 날아갔다. 그래서 바닥에서 혼자 울고 있는데 어떤 사람들이 창밖으로 얼굴 내밀고 괜챦나고 하고 말았다. 그래서 눈이 몰린 거 같다”고 토로했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윤하·케데헌까지…김혜림 ‘메가 스테이지’ 압도적 라이브 01-19 다음 ‘말자쇼’ 양치승 관장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