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권상우=처음 좋아한 연예인…첫사랑 역? 더는 제안 못 받을 것 같았다" [뉴스룸](종합) 작성일 01-1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TKnWlw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f946ffa765fcf73dedde04e92704ae773d64a89510900543e83a2ba13bf967" dmcf-pid="quiSULe4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뉴스룸'/JTBC '뉴스룸'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ydaily/20260119072217525yzwp.jpg" data-org-width="640" dmcf-mid="Uq2erUtW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ydaily/20260119072217525yz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뉴스룸'/JTBC '뉴스룸'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9ce88c0238bdae16db32694d4fe657be27ddd0e44b02f1030cf36831a1d0ea" dmcf-pid="B7nvuod8I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문채원이 권상우의 첫사랑을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23dd2ece0248ba45370ee03ff89aeb574c3353fe9e5a105658094b6b52f4c71" dmcf-pid="bzLT7gJ6I5"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초대석에는 영화 '하트맨'에서 첫사랑 여신 보나 역으로 열연한 문채원이 출연했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ccb6602f8d750e9526130bf66e6f9d867343c17f1f0a41427d7ceb07d44a00" dmcf-pid="KqoyzaiP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뉴스룸'/JTBC '뉴스룸'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ydaily/20260119072218792dfmq.jpg" data-org-width="640" dmcf-mid="uyspQIwa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ydaily/20260119072218792df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뉴스룸'/JTBC '뉴스룸'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bef51f1488948159c8bfe0371ef7ddf53855dde53eadce2713303a62db0140" dmcf-pid="9BgWqNnQmX" dmcf-ptype="general">이날 문채원은 '하트맨' 출연 계기를 묻자 "누군가의 첫사랑 역할로 나오는 것도 큰 추억이 될 것 같고 여배우로서 좋은 필모가 되겠다고 생각했다. (권)상우 선배님과의 호흡도 기대를 많이 했었다"며 "더 솔직히 말씀드리면 '시간이 더 지나면 제안받을 작품이 아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회를 잡아야겠다 싶더라"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2472f67785d8b3a4e3c8c3f97cfbb5cb3301b7642273b366d375b775326a1d5" dmcf-pid="2baYBjLxIH" dmcf-ptype="general">앞서 문채원은 처음으로 좋아했던 연예인이 권상우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런 그와 함께한 소감에 대해서는 "마치 선배님하고 그 전에 한 작품을 한 것 같았다. '아, 우리가 이렇게 호흡이 잘 맞았구나'하고 합이 자연스러웠다. 호흡이 너무 좋았다"고 만족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bebd4c1ea60d4e651112ac4b13778dab95c7ce70bf5213f63b49f08692f214d" dmcf-pid="VKNGbAoMsG" dmcf-ptype="general">권상우와 함께하며 가장 안절부절하지 못했다는 춤장면 비하인드도 전했다. 문채원은 "감독님께서 모니터를 보시면서 대부분의 장면을 굉장히 흡족해 하셨다. 먼저 웃으시기도 하시고. 우리 춤출 때 되게 표정이 복잡해 복잡해 보이시더라"라며 "그 정도로 나도 심각한 몸치다. 잘 출 거라 기대하셨는데 만족감을 드리지 못해서 감독님 죄송했다"고 웃어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de7a43a186f3998acf161ce6c5472205c6424c58d102fc7c794f7f6785c7a9" dmcf-pid="f2AX9kae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뉴스룸'/JTBC '뉴스룸'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ydaily/20260119072220079doib.jpg" data-org-width="640" dmcf-mid="7HuiOz0H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mydaily/20260119072220079do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뉴스룸'/JTBC '뉴스룸'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b5e99ccd3b6f4d609240b5dce12694378c6383a775833053432fb2565a82d5" dmcf-pid="4VcZ2ENdDW" dmcf-ptype="general">10년 전 인터뷰에서 문채원은 "'10년이면 연기에 대한 확신이 생기겠지' 싶었지만 잘 모르겠다"고 말한 바 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문채원은 "어쩔 때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신선한 결과물이 나오기도 한다. 어쩔 때는 기대한 것보다 내 모습이 내 기준에서 뻔하게 나올 때도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14c7e446e662bf9d56f12ef769d121d534083a3bf5a49552113db478128d910" dmcf-pid="8fk5VDjJry" dmcf-ptype="general">이어 "연기한다는 것 자체는 굉장히 어렵고도 정답이 없는 분야인 것 같다. 그래서 여전히 흥미롭다"고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1030eac65caf342cd0e6bc1dae1bba51dae38440e984f95a6ae175d7f9459e6" dmcf-pid="64E1fwAirT" dmcf-ptype="general">일상의 소소한 즐거움 역시 좋은 영화, 좋은 책, 좋은 드라마를 꼽았다. 문채원은 "이런 것에 내면의 변화가 많이 일어나는 관객인 것 같다. 스스로가 그런 것에 많이 즐거움을 느끼고 또 반복해서 보는 것도 좋아한다. 긍정적으로 일상을 보내고, 내가 일상에서 얻는 즐거움이나 감정선이 풍부해져야 연기하는 데도 훨씬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614030cca2e990966a3c49736b96d294b70b7eedb20b1a448a2877813497550" dmcf-pid="P8Dt4rcnIv" dmcf-ptype="general">끝으로 문채원은 배우로서 최종 지향점 혹은 대중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도 밝혔다. 그는 " '흡입력이 있는 배우다'라는 얘기가 연기 잘한다는 이야기보다 개인적으로는 더 듣고 싶다. 그렇게 생각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계속해서 활동하고 있다"고 미소 지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원, 제작진 사로잡은 '이행시 애교'...딘딘 "얼굴 믿는 스타일" (1박 2일)[전일야화] 01-19 다음 아이유·윤하·케데헌까지…김혜림 ‘메가 스테이지’ 압도적 라이브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