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알파인 스키 월드컵 여자 슈퍼대회전 이탈리아 대회 2위 작성일 01-19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19/0001325421_001_2026011907301733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국제스키연맹 알파인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미국의 린지 본</strong></span></div> <br> 미국의 린지 본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에서 이틀 연속 시상대에 올랐습니다.<br> <br> 본은 이탈리아 타르비시오에서 열린 2025-2026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슈퍼대회전에서 1분 14초 31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1984년생 본은 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활강에서는 3위에 올랐습니다.<br> <br> 2019년 은퇴했다가 지난 시즌 현역 선수로 돌아온 본은 지난해 3월 미국 월드컵에서 복귀 후 첫 은메달을 따냈고, 이번 시즌에는 월드컵에서 우승 2회, 준우승 2회, 3위 3회 등의 성적을 냈습니다.<br> <br> 이번 시즌 8차례 월드컵에 참가해 3위 안에 들지 못한 것은 지난해 12월 스위스 생모리츠 대회 슈퍼대회전 4위가 유일합니다.<br> <br> 최근 추세로 보면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달 획득 전망이 밝은 셈입니다.<br> <br> 본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활강 금메달, 슈퍼대회전 동메달을 획득했고, 2018년 평창에서는 활강 3위에 올랐습니다.<br> <br> 이번 타르비시오 월드컵 여자 슈퍼대회전에서는 1분 14초 04를 기록한 에마 아이허(독일)가 우승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KBS 성우' 선은혜, 17일 향년 40세로 별세…성우계 추모 이어져 01-19 다음 장우진-조대성, ‘만리장성’ 넘고 WTT 스타 컨텐더 도하 男 복식 우승, 韓 탁구 새해 첫 정상 등극…혼합 복식 박강현-김나영은 아쉬운 준우승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