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의악단’ 40만 돌파…좌석판매율 1위 작성일 01-1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JZFdQ9RJ"> <div contents-hash="901dbbb5f3276052b9f4730176941f5be116b97189bef3db622df4c325297b94" dmcf-pid="pki53Jx2ed"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f8cd9b56b69c7670c8370f74d428ec16719af41fcf2c5927775b63e585e96e" dmcf-pid="UEn10iMV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신의악단’ 40만 돌파…좌석판매율 1위 (사진=CJ)"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bntnews/20260119074646156cuis.jpg" data-org-width="650" dmcf-mid="FHVSW4Kp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bntnews/20260119074646156cu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신의악단’ 40만 돌파…좌석판매율 1위 (사진=CJ)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4d36d1f16916b359b04fcbdf02903ba804b3465c24b9a7f0f934f34e441e6c" dmcf-pid="uDLtpnRfRR" dmcf-ptype="general"> 영화 ‘신의악단’이 개봉 4주 차에 접어들어서도 놀라운 뒷심을 발휘하며 누적 관객 수 40만 명을 돌파, 새해 극장가 최강의 복병임을 입증했다. </div> <p contents-hash="1d2838251eedfa2b677340b1a78edebc8b3d4baf9c6263fd4e8fa945b374bc2e" dmcf-pid="7woFULe4MM" dmcf-ptype="general">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의악단’은 지난 18일(일) 누적 관객 수 40만 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53f21ced7ebe8af9c8e122da068709bf6fb762ae44b4ff61b97daf559a4692a2" dmcf-pid="zrg3uod8ix"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점은 흥행의 ‘밀도’다. 현재 극장가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바타: 불과 재’, 멜로 대작 ‘만약에 우리’, 코미디 영화 ‘하트맨’ 등이 다수의 스크린을 점유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16016949b467a10133bff22594bf7bb3fa83e4f5b55915dfd1d0b010d4fde08" dmcf-pid="qma07gJ6dQ" dmcf-ptype="general">‘신의악단’은 여전히 이들 경쟁작 대비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영 횟수와 좌석 수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좌석판매율 1위를 굳건히 수성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빈 좌석 없이 꽉 찬 객석은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N차 관람 열풍을 방증하며 장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3e08032528a0436833e828af4f961ec3378afadeb2b520b3ad89263af12c270a" dmcf-pid="BaMYZx4qRP" dmcf-ptype="general">온라인상의 뜨거운 수치는 오프라인 현장에서도 그대로 증명됐다. 지난 주말(17~18일) 진행된 천안, 전주, 광주 지역 3주차 무대인사는 그야말로 ‘열광의 도가니’였다.</p> <p contents-hash="fb6554538f88c48893cef0d792b70cdfc0bac77fb7167676c317f7b54e3388c4" dmcf-pid="bNRG5M8BJ6" dmcf-ptype="general">김형협 감독을 비롯해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최선자, 서동원, 남태훈, 한정완, 고혜진, 신한결 등 주역들이 총출동한 이번 무대인사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극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배우들이 등장할 때마다 떠나갈 듯한 함성과 떼창으로 환대했고, 배우들 역시 객석으로 뛰어들어 관객들과 눈을 맞추는 등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팬 서비스로 화답했다.</p> <p contents-hash="f04fa24375262cef0510aa5d473d3ba705fee48ff74f093f8c471a08c761558e" dmcf-pid="KjeH1R6bd8" dmcf-ptype="general">북한 보위부 장교가 가짜 찬양단을 만든다는 아이러니한 설정 속에서 피어나는 웃음과 감동, 그리고 가슴을 울리는 음악으로 무장한 ‘신의악단’은 개봉 4주 차에도 꺾이지 않는 예매율을 보이며 장기 흥행 태세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29f3b2110eec8a291fad79830655574cdaa0635a9af72af3c1d316721cae2ade" dmcf-pid="9AdXtePKe4" dmcf-ptype="general">제작사 측은 “관객 여러분이 직접 만들어주신 ‘좌판율 1위’와 ‘40만 돌파’라는 기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식지 않는 열기에 힘입어 장기 상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div contents-hash="41d708b8345adb19163b09123abb7ac76b220950daa030f73ff41c4b971201d1" dmcf-pid="2cJZFdQ9nf" dmcf-ptype="general"> 스크린 수의 열세를 작품의 힘과 관객의 지지로 극복하며 ‘흥행 역주행’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영화 ‘신의악단’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3f41de6e78133b3b8589a108a77e33b87a9a2a55ebfa23a7c06fc269579fe4" dmcf-pid="Vki53Jx2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신의악단’ 40만 돌파…좌석판매율 1위 (사진=CJ)"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bntnews/20260119074647526ukgs.gif" data-org-width="800" dmcf-mid="3GvQeSOc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bntnews/20260119074647526ukgs.gif" width="80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신의악단’ 40만 돌파…좌석판매율 1위 (사진=CJ)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33355d2c51746cfa9f9de7cb48657eb7c7e63abfd4016fcc00a92d97a9ce" dmcf-pid="fEn10iMVM2" dmcf-ptype="general"> <br>서정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3번" 임성근, 제 발로 복 걷어차···형사 처벌→면허 취소, 숨길 수 없었다('임짱TV') 01-19 다음 '극한84' 기안84→강남, '끝판왕' 북극 마라톤 출발..분당 최고 7.1%[종합]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