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3번" 임성근, 제 발로 복 걷어차···형사 처벌→면허 취소, 숨길 수 없었다('임짱TV') 작성일 01-1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YigHTs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fdf36da18470d5ebfd5be4a13caa34258fd8cbb6c04b65369b4fc82d4b1bb3" dmcf-pid="G2GnaXyO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poctan/20260119074640160aziv.jpg" data-org-width="530" dmcf-mid="QbiZFdQ9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poctan/20260119074640160azi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6ff860833e1e31f50bba7e78f142794131c43062c7c5718e202fc5104498e9" dmcf-pid="HVHLNZWIh7"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임짱TV' 셰프 임성근이 음주운전 이력을 자진해서 밝혀 큰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47f6c199131f0f0ebb0b1dc882f0adaa2279ab29c98be9272ff2dc0b9e68d6b" dmcf-pid="XfXoj5YClu" dmcf-ptype="general">18일 공개된 임성근 유튜브 '임짱tv'에서는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성근은 자신의 추억의 음식이자 흑백요리사2 결승전에 올라갔더라면 했을 요리로 어복쟁반을 선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70a76ad3c5b1cb21efdd547a740efa2459e700d5610dc5bded11e2737a972b" dmcf-pid="Z4ZgA1Gh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poctan/20260119074641565ibfx.jpg" data-org-width="530" dmcf-mid="x0EzKcgR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poctan/20260119074641565ibf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ec0937f51e6a63babc80266652e0347055f4649b0a599a5102604b0da5445d" dmcf-pid="585actHlvp"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오늘은 여기에 담는 메뉴다. 이 판은 어복쟁반 그릇이다. 오늘 어복쟁반을 한 번 해볼까 합니다”라며 “소고기 양지를 사는데 치마 양지를 넣고 대파, 양파, 고추와 함께 삶으면 된다. 한 시간 반을 삶으면 된다”라면서 경쾌하게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0f58c9e7341b2d8eee2eec0b4080c8d0c884f8e46d3a4c102183d500cdfe12a" dmcf-pid="161NkFXSh0"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제가 보여드린 음식은 정말 맛있는 게 많다. 어복쟁반보다 맛있는 게 너무 많다. 그런데 어린 시절 나와서 요리를 하는데 배고프던 시절이라 힘들 때도 있지만 음식만큼은 기억이 없어지지 않더라고요”라며 “저한테는 그런 추억의 음식이다”라며 아련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1883e57d1a1b64dc283fedf711825580eabc8bb20d494a7df8c77f30131903f6" dmcf-pid="tPtjE3Zvy3"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평양냉면하는 데처럼 메밀면 사리를 그릇에 올리면 된다”, “겨울 찬바람 불 때 먹으면 폼 나는 음식이다. 여기에 삶은 달걀도, 올리면 된다. 지금 보면 냉면에 올라가는 재료다. 여기 가운데 육수를 부어준다”, “초간장 비율은 간장1, 식초1, 설탕 0.5술이다. 만능간장에 대파와 고추만 넣으면 완벽하다”라고 설명한 후 요리를 마무리 지었다.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에서 많은 사랑을 주셨는데, 결승전에 올라갔으면 임성근의 요리는 무엇일까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어복쟁반을 만들어봤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8b9654c61377cb6f932ba8e587580b215b46a931cbe2a19718e8b2d7db09fe" dmcf-pid="F7lxdvIk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poctan/20260119074641862odmq.jpg" data-org-width="530" dmcf-mid="yYHdLYSr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poctan/20260119074641862odm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3ef17ca7d9609240b66af846037602ce27af8445c4801d0802533c6842e03c" dmcf-pid="3zSMJTCEWt" dmcf-ptype="general">조리가 끝난 후 제작진과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임성근은 술을 거절했다. 제작진은 “셰프님은 어릴 때 술 많이 드셨죠”라며 자연스럽게 물었다. 임성근은 “내가 술을 많이 먹게 된 게 뭐냐면 5시, 5시 반에 일어나서 도시 가스가 없으니까 연탄내가 칼칼할 때다. 밤새 끓인 곰탕 국물에 소주 있지 않냐. 일 끝나고 한 잔 마시는 거다”라면서 “지금은 술을 5~6년 전부터 조금 조심하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2ecd9ed9889140434b09c260cb674cccd8acda5880ed80e681c2cd0e4c92a46" dmcf-pid="0qvRiyhDh1"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술은 내가 술을 좋아하다 보니까 실수를 좀 했다”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10년에 걸쳐 음주운전 적발만 세 번, 형사처벌에 면허 취소까지 당하고 나자 그는 술을 조심하기에 이르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aca31e82b065f83eeccf211bdd164e369787360a0e881f9b5b96cbeba85477" dmcf-pid="pBTenWlwT5"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아시잖아요. 술 마시면 차에서 자잖아요. 차에서 자다가 경찰한테 걸려서 상황 설명을 했다. 그런데 술 마신 사람이 왜 운전석에 앉아서 시동을 걸고 있냐고 묻더라. 나중에 알고 보니까 시동을 끄고 앉아있어야 되는 거다”라며 걸리게 된 경위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966471544bbbaaf1bf26fde96c1aea05a93198d860943c9ae44dd75c917f75" dmcf-pid="UbydLYSr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poctan/20260119074643188avfb.jpg" data-org-width="530" dmcf-mid="Wyk7bAoM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poctan/20260119074643188avf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229f32ef90eff24f0ffae56006816c6e9bad0338716377fa257d8c9d4aeb2a" dmcf-pid="uKWJoGvmCX"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임성근은 왜 자진해서 음주운전 이력을 밝힌 것일까? 임성근은 "내가 나 자신이, 숨기고 싶지 않다. 우리 구독자 분들에게 사과하는 게 맞다. 숨기는 건 아니다. 괜히 심려 끼쳐드린 것 같아서 구독자 분들께 죄송하다”라며 사과하더니 “갑자기 어마어마한 사랑이 오니까 부담이 됐다. 바쁜 그 다음 힘든 삶을 살다 보니까 술을 많이 좋아했는데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길 바란다. 크신 사랑에 감사하다”, “문제되지 않게 조심히 살겠다”라며 다짐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657836d8adb16686178e89851d18c52ec05a468bfcde4d08abb842bb7a6717ae" dmcf-pid="79YigHTsTH"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임성근 유튜브 '임짱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3회 고백 논란…출연 예능 비상 [SD이슈] 01-19 다음 영화 ‘신의악단’ 40만 돌파…좌석판매율 1위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