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전참시서 ‘거울 왕자’ 반전 일상 공개 작성일 01-1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S8eSOc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dd7b580aa64c4574b7752751fb750d4d635e663e50b0359674b57ae9fb8fce" dmcf-pid="6Mv6dvIk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MBC ‘전지점 참견 시점’ 방송 장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donga/20260119075627105eewi.jpg" data-org-width="700" dmcf-mid="4HDzVDjJ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donga/20260119075627105ee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MBC ‘전지점 참견 시점’ 방송 장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8621d56a7bc4522b7806a2aa5f4f8b33c2181496e20c252cebd8eace60e557" dmcf-pid="PRTPJTCEiy" dmcf-ptype="general">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꾸밈없는 일상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fa01cabeca7e301c2c217606551a8c21f3974aa46c8eb1ffa58eae3070055a42" dmcf-pid="QBku9kaeiT"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로이킴은 아기자기한 오브제로 꾸며진 자신의 집을 최초 공개했다. 특히 집안 곳곳에 손거울을 배치해 수시로 외모를 체크하고, 앞머리 고정용 애착 밴드를 착용하는 등 무대 위 진지한 모습과는 상반된 ‘거울 왕자’ 같은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36fa8c39b03bf53052e06c82cf8b8002e22f9ededf376731e479aefd6aa69dc" dmcf-pid="xbE72ENdn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로이킴은 오랜 시간 함께한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사주 상담소를 찾았다. 사주가는 로이킴에게 “2026년에 최고의 인기운이 들어온다”며 “활동 영역을 넓히면 더 큰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스타일리스트와의 관계를 두고 “꽃과 태양의 사주로, 마치 부부 궁합처럼 완벽한 조화”라는 파격적인 해석을 내놓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0878cf899f87db2c54969461615a4cfca477d6ae23d174a27a0b3166591c3ce" dmcf-pid="yrzkOz0HJS"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로이킴의 인간적인 면모가 더욱 드러났다. 그는 해병대 선임·후임들과 한 식당에 모여 식사하며 일상의 인간관계를 소개했다. 군 시절 에피소드를 나누던 중 “악플을 보면 화가 난다”는 동료들의 말에 고마움을 전하며, “너희가 있어서 든든하다. 난 노래만 하면 된다”는 진심 어린 고백으로 뭉클함을 안겼다. 이어 즉석에서 ‘그때로 돌아가’를 부르며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e32dd8e8a3b79f41ba02e11f8eb5b7007ad538719ae71d2880578d63d995d93" dmcf-pid="WmqEIqpXLl" dmcf-ptype="general">이처럼 로이킴은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무대 위 아티스트의 모습은 물론, 꾸밈없는 일상과 사람 냄새 나는 관계까지 솔직하게 보여주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음악과 예능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는 로이킴의 행보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a0746136c68d36a8cd3f1ed66ee994771c45b126fbc0ffc96c32b8bb7f033a9" dmcf-pid="YsBDCBUZnh"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D-1' 원어스, '原' 프리뷰 공개! 누 디스코→팝 발라드까지 01-19 다음 이승우, 연봉 톱5 자신감…“첫키스도 스페인” 웃음 폭발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