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첫 월드투어 '위얼라이브' 성료 작성일 01-1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naD05T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519ccf883819ad06390bd70669f8c5aafa5cfd7ff399186d580c20f66e30d5" dmcf-pid="WDLNwp1y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tvdaily/20260119075346563ncmx.jpg" data-org-width="704" dmcf-mid="xK3u9kae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tvdaily/20260119075346563nc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80720a50725bc7204ceffd95675d1af0168bb88c11245a23d0e2368fa9c9e3" dmcf-pid="YwojrUtWv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수 웬디가 첫 번째 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보컬 퀸'의 입지를 굳혔다.</p> <p contents-hash="c82ca67521fc95acd3a05db5b04782180a835c4866d27b23017b6325fbdfb0ad" dmcf-pid="GrgAmuFYCe" dmcf-ptype="general">웬디는 지난 17일 마닐라 공연을 끝으로 '2025 웬디 첫 번째 월드 투어 : 위얼라이브(2025 WENDY 1st WORLD TOUR : W:EALIVE)'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006e7db27bba1960430fc0f0e459733cb38d1835a7592106d77f81ba1ab0a6ce" dmcf-pid="Hmacs73GyR" dmcf-ptype="general">이번 투어는 지난해 9월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는 물론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뉴욕(브루클린) 등 북미 지역까지 총 14개 도시에서 17회에 걸쳐 진행됐다. 웬디는 매 공연마다 탄탄한 라이브와 다채로운 무대 매너로 전 세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76c9c84ab80dd9710709e93a655d7f72016043e931af04102c003697386dc342" dmcf-pid="XsNkOz0HCM" dmcf-ptype="general">마지막 마닐라 공연에서 웬디는 미니 3집 'Cerulean Verge'의 수록곡 'Fireproof'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Hate²', 'Queen Of The Party', 'Why Can't You Love Me?' 등 리드미컬한 곡부터 'Like Water', 'When This Rain Stops' 등 특유의 폭발적인 고음과 감성이 돋보이는 대표곡들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e59484db72e70ba930826ceb178a6b2ef7e93179b545acb1d896b3af276b0531" dmcf-pid="ZOjEIqpXSx" dmcf-ptype="general">특히 웬디의 강점인 '음색'이 돋보이는 OST 메들리 무대는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안겼다. 'Goodbye',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나를 신경쓰고 있는 건가' 등 대중의 사랑을 받은 OST 곡들을 라이브로 소화하며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Wish You Hell', 'Sunkiss' 등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하는 선곡으로 '올라운더'로서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p> <p contents-hash="07c0aa57f67e18d00ab7d56d6e94aa1b059edfce0abc7c8fea318e08633e5efe" dmcf-pid="5IADCBUZyQ" dmcf-ptype="general">웬디는 소속사 어센드를 통해 "모든 순간이 꿈같은 시간이었다"며 "첫 번째 월드 투어를 함께해준 전 세계 모든 팬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56faa2a16a822753eb69ee77fba224a9d9e8a02eb743312ce11c0bcd3d073f9" dmcf-pid="1Ccwhbu5vP" dmcf-ptype="general">웬디는 지난해 소속사를 어센드로 이적 후 활발한 솔로 활동을 펼쳤다. 세 번째 미니앨범 'Cerulean Verge' 발매를 비롯해 첫 월드 투어, KBS2 음악 예능 '방판뮤직 : 어디든 가요' 출연까지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이러한 웬디가 올해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0c3e0c54a0b804f316875ae7e20444515a7a1518136392c83108879e512375c8" dmcf-pid="thkrlK71S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FlEmS9ztT8"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휴머노이드 다룬 '사당귀' 7.0% …189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 01-19 다음 기억되는 목소리 선은혜 별세… ‘검정고무신’으로 이어진 애도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