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벌써 데뷔 2주년…2번째 생일 이벤트 개최한다 작성일 01-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5k5M8B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9f7d3c601a0d7699cbd2ee7ff8535de6c78887f9a5c16316e90aa9f8d4a46e" dmcf-pid="x21E1R6b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poctan/20260119080529395zzqc.jpg" data-org-width="650" dmcf-mid="PDzhzaiP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poctan/20260119080529395zzq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b924cce6bbda979262bbc23f7a9a12eddfa53d84dd2477e07f51291e1219a0" dmcf-pid="yOLzLYSrTb"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데뷔 2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연다.</p> <p contents-hash="846f6608bf10c590c15e2be04b90d06e7fe02d067e720886616f67b3051b4986" dmcf-pid="WIoqoGvmyB" dmcf-ptype="general">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오늘(19일) 오전 0시 팀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에 데뷔 2주년 이벤트 ‘Sparkling Days’의 모션 티저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c796ac393b4f8527b03ebab84b41923a94ff9033ccb7709ed612912a458c645" dmcf-pid="YCgBgHTsyq"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TWS 공식 캐릭터가 레이싱 카를 타고 도로를 질주하며 아이템을 획득하는 모습이 담겨 앞으로 어떤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응원봉, 스케이트보드 등 지난 1년간 TWS의 발자취를 떠올리게 하는 상징물들이 녹아 있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15ae320ffc269559d437f4395a4a15b6460b3f4d7b9399548e4c4339a1706e13" dmcf-pid="GhabaXyOlz" dmcf-ptype="general">‘Sparkling Days’는 TWS의 데뷔일(1월 22일)을 기념해서 한 해 동안 반짝였던 순간을 추억하는 연간 이벤트다. 꽉 찬 2년을 보내며 한층 여유롭고 성숙해진 TWS가 42(팬덤명)를 초대해 생일 파티를 여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Sparkling Days’의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추후 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669aa3f9138c8b2f3b50ad0cf9aa81846e5b74948b67625d371229535fe3a4ac" dmcf-pid="HdbvbAoMS7" dmcf-ptype="general">오는 22일 데뷔 2주년을 맞이하는 TWS는 지난 1년간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렸다. 두 장의 미니 앨범을 발매하며 음악 스펙트럼을 넓혔고, 첫 팬미팅과 단독 콘서트를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이들은 일본 첫 투어에서 약 5만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매출액을 기준으로 집계한 오리콘 연간 ‘신인 랭킹’ 2위에 오르며 현지 음악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ef27301e5bf36cfde4b1c0a037f79f7ee28836aaeef373f1baf68701691f07f0" dmcf-pid="XJKTKcgRvu" dmcf-ptype="general">[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시원, 연예인 뺨치는 19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조선의 사랑꾼) 01-19 다음 리짐인터내셔널, 홍다빈과의 '투어 정산금 미지급 소송' 항소심 최종 승소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