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정문홍 회장, ‘횡령’ 혐의 불입건 작성일 01-19 3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1/19/0002587456_001_20260119081611233.jpg" alt="" /></span></td></tr><tr><td>로드FC 정문홍 회장</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 종합격투기대회 로드FC의 정문홍 회장이 지방보조금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 혐의에 대해 경찰로부터 불입건 결정을 통보받았다.<br><br>정 회장은 지난 2023년과 2024년 로드FC가 원주에서 원주MMA스포츠페스티벌을 여는 과정에서 ‘지방보조금법 위반’과 ‘업무상 횡령’ 혐의로 2024년 고발돼 경찰 조사를 받아왔다.<br><br>수사기관은 최근 해당 사건에 대해 ‘입건 전 조사 종결(증거불충분)’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는 제기된 혐의에 대해 범죄를 입증할 만한 증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판단이다.<br><br>정 회장은 이와 관련해 지난 18일 개인 SNS를 통해 입장문을 게시하고 “허위 사실에 기반한 무분별한 의혹 제기로 인해 행정력과 수사력이 낭비됐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무고한 이들이 상처를 입었다”고 밝혔다.<br><br>특히 정 회장은 “압박 속에서 수사가 진행되는 동안 시청 공무원, 경찰 수사관, 지역 업체 관계자, 자원봉사자, 선수와 지도자들까지 불필요한 고통을 감내해야 했다”며 “이는 명백한 행정 낭비이자 시민 혈세의 낭비”라고 지적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PBA 팀리그 최초 2회 우승팀은?…‘숙명의 라이벌’ SK렌터카 vs 하나카드, 파이널서 격돌 01-19 다음 아시아남자핸드볼선수권, 김태관과 김락찬 좌우 펀치 강타 오만 꺾고 8강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