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광, 내전근·장요근 부상 투혼…“팀에 민폐 될까 걱정”(뛰산) 작성일 01-1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BPlK71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68673ef838af9bb04a2e6b816253451e29030e42ae31b7b43f3dbc135422a9" dmcf-pid="Wt9MTVB3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donga/20260119082638589pknr.png" data-org-width="700" dmcf-mid="xjhXeSOc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donga/20260119082638589pknr.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83cc4b6ae1f4d9fa62bcb4b052dad1d29b3ed6c0e993f0bf981aec3ba4b89c7" dmcf-pid="YF2Ryfb0dG"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기광이 내전근과 장요근 부상에도 ‘단체 서브3’ 프로젝트 주자로 나서며 ‘뛰산 크루’의 리스펙을 받았다. </div> <p contents-hash="4d5abd730fe4ec6a287fdc1400b747d7f88be2e8febda0287d43b7a639ca7c63" dmcf-pid="G3VeW4KpdY" dmcf-ptype="general">19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8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한 달 뒤 열릴 ‘최강 크루전’을 대비해 ‘단체 서브3’ 프로젝트에 도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ea5253086f9dd814591d49b33e82ddd6fcaa204a67b7bf3f1f1a14a9bde5d45" dmcf-pid="H0fdY89UJ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션 단장을 필두로 이영표, 양세형, 고한민, 최영준, 이기광, 임수향, 정혜인, 유선호, 그리고 일일 크루 ‘러닝 크리에이터’ 스톤까지 10인은 1km씩 릴레이로 달려 3시간 안에 풀코스를 완주하는 ‘단체 서브3’ 미션에 돌입한다. </p> <p contents-hash="54a0667cb10830013aaf677286213a40610a01e856d359945d4658ba76685a8d" dmcf-pid="Xp4JG62uey" dmcf-ptype="general">션은 “재작년부터 ‘서브3’에 도전했는데 계속 실패했다”며 “1km를 4분 15초 안에 뛸 수 있는 사람 10명이 모여야 가능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멤버들이 지금까지 해온 걸 보면 희망은 놓지 말자고 생각했다”며 “내 꿈을 이뤄줘! ‘서브3’!”라고 외쳐 분위기를 달궜다.</p> <p contents-hash="00ad8b5b014219194b85c50949694915d8c7ae6140440f3367a2ad92cedd0871" dmcf-pid="ZU8iHPV7MT" dmcf-ptype="general">이기광은 도전 전 “현재 내전근과 장요근 부상이 있는 상태라 컨디션이 좋지 않다. 팀에 민폐가 될까 봐 걱정된다”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허벅지와 종아리에 테이핑을 하고 레이스에 나서 책임감과 근성을 보여줬고, ‘뛰산 크루’는 그의 부상 투혼에 감탄했다. 션은 “기광아, 절대 무리하지 마”라고 당부하면서도 “무리하지 말고 빨리 뛰어”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e60ea90a9c46a20cc2306947778e8e32d1f1f9d47f9165467110bda2acbb24c" dmcf-pid="5u6nXQfznv" dmcf-ptype="general">임수향도 “저 때문에 질까 봐”라고 고민을 내비쳤고, ‘뛰산 크루’는 이번 프로젝트 성공의 키를 쥔 그를 응원했다. 임수향은 “기량 차이를 좁히려고 거의 매일 달렸다.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빨리 뛰어보겠다”고 말했다. 이기광은 “러닝 폼이 예뻐지고 속도도 빨라졌다. 처음과는 완전히 다르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4e004be055ce43044cf265ad78039b1cd818bf6b9a925a450928097c49745fa8" dmcf-pid="17PLZx4qeS" dmcf-ptype="general">‘뛰산 크루’가 션의 오랜 꿈인 ‘서브3’를 함께 이룰 수 있을지, ‘단체 서브3’ 프로젝트 결과는 1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뛰어야 산다 시즌2’ 8회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tzQo5M8BRl"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다시 찾은 고척서 또 '하늘빛' 물결…서울 콘서트 성료 01-19 다음 ‘야구기인 임찬규’ 멘탈 특훈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