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IM 쓰고 포인트로 요금 내고” SKT ‘에어’, 10만 회원 돌파 작성일 01-19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9~24일 신규 고객 대상 5G 100GB 요금제를 체감가 100원에 제공<br>모든 에어 고객에게 미션 포인트 2배 지급 이벤트<br>에어 회선 가입자 90% 2040 세대, 절반 이상 eSIM 선택<br>자급제 시장 새로운 대안으로 안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CRZx4qw1"> <p contents-hash="bd8503fcd9df178cbaa581c69739987d4f93d4570ba01cde5d154f47cb5783e0" dmcf-pid="Qphe5M8BE5"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SK텔레콤(017670)의 자급제 전용 디지털 통신 서비스 ‘에어(air)’가 출시 100일을 맞아 파격적인 포인트 지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0d115f0b709b73769e787f15f7dcc80bfb42321f20bdbb662bd51d76ee9b4b" dmcf-pid="xUld1R6b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Edaily/20260119084346229ebgb.jpg" data-org-width="514" dmcf-mid="6Zw8yfb0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Edaily/20260119084346229eb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K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28293db670b03d2ecdfabd29537859575adccc036d4c29d615137f7d76dd9d" dmcf-pid="yA8HLYSrIX" dmcf-ptype="general"> <strong> 5G 100GB 요금제가 ‘체감가 100원’… 100일 기념 파격 혜택 </strong> </div> <p contents-hash="2bc1353de52a71bab51b070df5aeef2d0b98a715234ee96135b231d9b21f8ce7" dmcf-pid="Wc6XoGvmEH" dmcf-ptype="general">SKT는 에어 출시 100일을 맞아 19일부터 24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100일 100GB를 100원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4393c5143fc4ac6776c554128094cd1daa4eef06510c6f3f553db7e70ec06be" dmcf-pid="YkPZgHTsmG" dmcf-ptype="general">이번 이벤트의 핵심은 포인트 환급을 통한 실질적 통신비 절감이다. 행사 기간 내 에어로 신규 가입하거나 번호를 이동하는 고객은 월 4만7,000원인 ‘5G 100GB 요금제’를 첫 달 체감가 1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보너스팩(2만 7,000포인트)에 1만 9,900원의 시크릿 포인트를 추가로 제공받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aa13dae2b5b2d4e8e396c097d0808ece4e5929de61f560c621bc7a80412f7ee5" dmcf-pid="GEQ5aXyOIY" dmcf-ptype="general">이후 5개월간도 매달 3만 7,000포인트가 지급되어 사실상 월 1만 원대에 100GB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 적립된 포인트는 월 최대 5,000원까지 요금 납부에 사용할 수 있으며, 나머지는 네이버페이, 편의점, 배달의민족 등 1,000여 종의 상품권으로 교환 가능하다. 기존 고객을 위해서는 만보기 등 앱 내 미션 수행 시 포인트를 2배로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병행된다.</p> <p contents-hash="66d9b02412d1c3e53e05d3a5a70b82fb29e40e81c75ba37ec1a343f9c6c1fc47" dmcf-pid="HMUs4rcnmW" dmcf-ptype="general"><strong> “통신도 앱테크 시대”… 2040 세대 ‘에어’에 응답</strong></p> <p contents-hash="3383b36d7dc940430aa65533a95bc9de258f90fa08b5602021310952902e1405" dmcf-pid="XRuO8mkLEy"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13일 론칭한 에어는 100일 만에 앱 회원 10만 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가입자의 90% 이상이 2040 세대이며, 절반 이상이 실물 유심 없이 즉시 개통 가능한 eSIM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합리적 소비와 디지털 편의성을 중시하는 MZ세대의 니즈를 정확히 관통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3f58eeb5f7ca489b139cce5d659e3738c4421db081ea000f8509287576f853ad" dmcf-pid="Ze7I6sEomT" dmcf-ptype="general">수치로 증명된 고객 활성도는 더욱 놀랍다. 현재까지 고객들이 미션에 참여해 적립한 누적 포인트는 10억 포인트를 넘어섰으며, 미션 참가 건수는 100만 건을 돌파했다. 가입자들은 한 달 평균 2만 원 이상의 포인트를 적립해 요금을 감면받거나 실생활 쇼핑에 활용하고 있다. 단순한 통신 서비스를 넘어 ‘수익형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p> <p contents-hash="997eaa72797cf7224d1bea4229e1ab67c73294e6b0605d795f1cce25a1edeebb" dmcf-pid="5dzCPODgIv" dmcf-ptype="general">◇1분기 중 에어 앱 서비스 개편…자급제 시장 대안될 것</p> <p contents-hash="a751c30fb811d472426bf4b96bc7bb00904ae18ff6ea606aa280302a4d16dafa" dmcf-pid="1JqhQIwaES" dmcf-ptype="general">SKT는 1분기 내에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서비스 개편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40bf9117eaff376cf79db1b930a63880a2895ee8969df8c2a241ebcb1e1db587" dmcf-pid="tiBlxCrNsl" dmcf-ptype="general">UI·UX 개편을 통해 포인트 적립 및 사용 동선을 줄이고, 주요 기능을 직관적으로 배치하는 등 고객이 앱 내에서 혜택을 활용하기 쉬운 구조로 개선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171f3b74c92a1d752ec657ba3fde3e9c312bf0b66a361ab5b98bd8f1fcaecf0" dmcf-pid="FnbSMhmjIh" dmcf-ptype="general">아울러 앱 이용 과정에서 고객이 선택적으로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상형 광고 모델도 도입해 서비스 경쟁력과 고객 체감 혜택을 동시에 확대한다.</p> <p contents-hash="9dced40ad472315c7c45718980cbfe1023ee0084602c383996c3ddb5a2423b04" dmcf-pid="3LKvRlsAwC" dmcf-ptype="general">구현철 SKT Sales&Marketing 본부장은 “에어는 고객 피드백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서비스 전반을 설계해 출시 100일 만에 의미 있는 회원수를 확보하는 등 자급제 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안착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포인트 혜택, 편리한 디지털 서비스로 디지털 세대에 사랑받는 서비스로 지속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ce4f91f8057f4db08cef88613626030fd27030b7d915c57b6b4f8c63f265714" dmcf-pid="0o9TeSOcDI" dmcf-ptype="general">윤정훈 (yunrigh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 1년 3개월 만에 신보… 27일 새 싱글로 컴백 01-19 다음 "안세영, 시간 외에는 그 누구도 이길 수 없는 존재" 中도 신계 경기력에 탄성과 경외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