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세계 1위 알카라스·사발렌카, 호주오픈 2회전 안착 작성일 01-19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5세 윌리엄스, 여자 단식 본선 최고령 출전 기록</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테니스 남녀 단식 세계 1위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1억 1150만 호주달러·약 1100억원) 단식 1회전을 통과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1/19/0006202827_001_20260119085111983.jpg" alt="" /></span></TD></TR><tr><td>카를로스 알카라스(사진=AFPBBNews)</TD></TR></TABLE></TD></TR></TABLE>알카라스는 18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애덤 윌턴(81위·호주)을 2시간 5분 만에 3-0(6-3 7-6<7-2> 6-2)으로 물리쳤다.<br><br>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호주오픈에서만 우승이 없는 알카라스는 이 대회에서는 2024년과 2025년 8강이 최고 성적일 정도로 약한 모습을 보였다.<br><br>알카라스는 얀니크 한프만(102위·독일)과 맞붙는다. 알카라스와 한프만의 상대 전적은 알카라스가 2전 전승으로 앞선다. 계속 승리할 경우 4강에서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를 만날 가능성이 크다.<br><br>앞서 열린 여자 단식 1회전에서는 사발렌카가 사라 라코토망가(118위·프랑스)를 2-0(6-4 6-1)으로 제압했다.<br><br>사발렌카는 호주오픈에서 2023년과 2024년 우승했고, 지난해에는 준우승하는 등 올해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된다.<br><br>1시간 16분 만에 1회전을 끝낸 사발렌카는 바이줘쉬안(702위·중국)과 32강 진출을 다툰다.<br><br>1980년생으로 올해 45세인 비너스 윌리엄스(578위·미국)는 1회전에서 올가 다닐로비치(69위·세르비아)에게 1-2(7-6<7-5> 3-6 4-6)으로 역전패했다. 윌리엄스는 이날 경기를 통해 호주오픈 여자 단식 본선 최고령 출전 기록을 세웠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1/19/0006202827_002_20260119085111998.jpg" alt="" /></span></TD></TR><tr><td>아리나 사발렌카(사진=AFPBBNews)</TD></TR></TABLE></TD></TR></TABLE><br><br> 관련자료 이전 “학살을 멈춰라” 이슬람교도 NFL 선수가 벌금을 감수하고 적은 메시지 01-19 다음 ‘밀라노와 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 이원화 개최 이유 [YOU KNOW]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