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붐·김재원 첫 출연부터 비상…영하 20도 취침 위기 작성일 01-19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XsW4Kp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18d867b01652afb257ea2450519614c9fc2cda24f0ef47ba86d8901208d09a" dmcf-pid="BrZOY89U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donga/20260119085528460kfjo.png" data-org-width="1302" dmcf-mid="zyVFbAoM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donga/20260119085528460kfj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a84c284d9f9632aa7f63716c1dafa751f30b310af4919862fdcd8e40abd4dd" dmcf-pid="bm5IG62uLd" dmcf-ptype="general">[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1박 2일’ 멤버들과 게스트 붐, 김재원이 함께한 첫 여행이 ‘영하 20도’ 혹한기 위기 속에서 시작됐다.</p> <p contents-hash="994d2b00d7c258399155b5b8dc06b0ce03fc73f6ce67eb95398eed24c1e5c655" dmcf-pid="Ks1CHPV7Je"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인제군에서 펼쳐진 ‘2026 동계 워크숍’ 첫 이야기를 담았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6.9%(닐슨코리아)로 동시간대 1위를 지켰고, 멤버와 게스트가 차를 나눠 타며 불안해하는 장면이 최고 시청률 10.9%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e642158d0fe3cbf88c405f171d71a382a93f0ce5436c78ed20c4892e7e8d12a5" dmcf-pid="9OthXQfzLR" dmcf-ptype="general">오프닝에서는 이전 여행 미션 실패 벌칙으로 김종민, 이준, 딘딘, 유선호가 문세윤 대표 부캐 ‘세윤의 세포들’로 분장해 등장했다. 네 사람은 각각 ‘조수봉’, ‘연씨’, ‘고은애’, ‘부끄뚱’으로 변신했고, 문세윤은 “세윤의 세포들”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e7ff9f5d454f683abdee20b3a86543beb4fdb6285b1212512459df4da566b99" dmcf-pid="2IFlZx4qMM" dmcf-ptype="general">이후 드라마 ‘도깨비’ OST가 울려 퍼지며 붐과 김재원이 깜짝 등장했다. 멤버들은 두 사람과 인사를 나눈 뒤 문준붐 팀(붐·문세윤·이준)과 재원의 세포들 팀(김재원·김종민·딘딘·유선호)으로 나뉘어 본격 미션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b4ea785d1ae9b71a090a01fec90a42ce199e583b7d7e086d8e352df53be6bdf9" dmcf-pid="VC3S5M8Bdx" dmcf-ptype="general">스키장에서 진행된 첫 대결 ‘너의 눈코입’ 미션은 재원의 세포들 팀이 마지막 라운드를 가져가며 승리했다. 김재원은 점심 식사 확률을 높일 주사위 조각을 얻자 골반 댄스로 기쁨을 표현했다. 이어 버스 안 ‘달리는 버스 퀴즈’에서는 재원의 세포들 팀이 4:1로 앞섰지만, 붐·문세윤·이준이 추격에 성공해 4:4 동점까지 만들었다. 마지막 문제는 이준이 맞히며 문준붐 팀이 극적인 대역전승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85ae3424f58ecaaf26b7058c8713480358c019c99fe3812c03d7f1622a1cd7d9" dmcf-pid="fh0v1R6bJQ" dmcf-ptype="general">마지막 주사위 조각을 건 ‘병뚜껑 알까기’ 대결에서는 붐이 개인 스피커와 노래방 마이크까지 동원해 중계방송을 하며 분위기를 흔들었고, 알까기 실력까지 보여주며 문준붐 팀 승리를 이끌었다. 결국 완성된 주사위로 점심 식사가 결정됐고, 김재원이 던진 주사위가 붐 얼굴에서 멈추며 문준붐 팀이 자연산 송이 한 상을 맛봤다. 반면 재원의 세포들 팀은 감자로 식사를 대신했고, 김종민은 “자책하지 마. 우리 기대가 너무 컸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bff3d5c97cb9346b5012c9b4a6589f9a1a121352663d65d21242439aa31e214" dmcf-pid="4lpTtePKJP" dmcf-ptype="general">식사 후 베이스캠프로 향하던 멤버들과 게스트는 이동 도중 하차해 다시 목적지로 향했고, 내려진 곳은 주위에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이었다. 혹한기 특집을 떠올리게 하는 장소에 붐과 김재원까지 내려진 가운데, 영하 20도의 날씨 속 야외 취침 위기가 예고됐다.</p> <p contents-hash="805d664aa13701f17c3e2fe5a21c96e40a0140cd8c37fc36fce59d8c722a6378" dmcf-pid="8SUyFdQ9e6" dmcf-ptype="general">‘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6YBXuod8R8"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10주년’ 이석훈, 가족과 함께 1천만원 기부…저소득 환아 위한 나눔 실천 01-19 다음 '검정고무신4'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