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 지난해 1만명 선수단 훈련 작성일 01-19 4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긴 훈련 코스와 실내조정훈련장 등 장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9/0008720885_001_20260119090113941.jpg" alt="" /><em class="img_desc">조정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실내조정훈련.(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 지난해 약 1만 명의 선수단이 찾아 훈련했다고 19일 밝혔다.<br><br>조정 선수단은 탄금호와 실내조정훈련장 등에서 기초체력 강화와 기술 연마 등 체계적 일정을 진행했다.<br><br>현재는 2026 조정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동계 합숙 훈련을 하고 있다.<br><br>탄금호는 충주댐과 충주조정지댐 사이에 있는 인공호수로 잔잔한 수면과 긴 훈련 코스가 장점이다.<br><br>실내조정훈련장은 8명이 동시에 물에서 조정 훈련을 할 수 있는 가로 7m 세로 15m 규모의 로잉 탱크를 갖췄다.<br><br>충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정 훈련과 각종 조정 대회 유치로 스포츠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김경무의 오디세이] '위너 38개에 자기범실도 36개' 그래도 3-0 승리...알카라스는 알카라스였다 01-19 다음 김진아 '승요' 모드 터졌다...4세트 7점 폭발→하나카드, 웰뱅 꺾고 왕좌 탈환 도전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