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천하무적 안세영, 말레이·인도오픈 2연승 거두고 '금의환향' 작성일 01-19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새해 말레이시아오픈·인도오픈 연거푸 우승<br>두 대회 통틀어 단 1게임만 허용하며 압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9/0008721994_001_20260119143511530.jpg" alt="" /><em class="img_desc">인도 오픈 2연패를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안세영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왕즈이를 완파하며 올해 두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2026.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9/0008721994_002_20260119143511683.jpg" alt="" /><em class="img_desc">인도 오픈 2연패를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9/0008721994_003_20260119143511833.jpg" alt="" /><em class="img_desc">인도 오픈 2연패를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9/0008721994_004_20260119143512041.jpg" alt="" /><em class="img_desc">인도 오픈 2연패를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025년 최고의 시즌을 보낸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2026년 시작부터 2개 대회를 연거푸 제패하고 금의환향했다. <br><br>안세영을 비롯한 한국 배드민턴 선수단은 19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br><br>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8일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오픈(슈퍼 750)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랭킹 2위)에 2-0(21-13 21-11) 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41분 만에 마무리된, 결승전답지 않은 일방적인 승리였다.<br><br>새해 첫 대회였던 말레이시아오픈(슈퍼 1000) 결승에서도 왕즈이를 꺾고 트로피를 들어 올린 안세영은 인도오픈까지 거머쥐며 2026년도 화려하게 출발했다. 안세영은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 인도오픈은 2연패로 디펜딩 챔피언 자격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br><br>1일 병오년 새해가 밝자마자 출국길에 올랐던 안세영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 두 대회에서 연속 우승과 연속 타이틀 방어라는 값진 결실을 거두고 돌아왔다.<br><br>작년 덴마크오픈, 프랑스오픈(이상 슈퍼 750), 호주오픈(슈퍼 500), 월드 투어 파이널스까지 더하면 6개 대회 연속 우승이다.<br><br>유일한 대항마 세계 2위 왕즈이(중국)와는 파이널스,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결승에서 만나 모두 승리했고, 맞대결 10연승까지 거뒀다.<br><br>안세영은 휴식한 뒤 오는 2월 3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아시아 남녀 단체 배드민턴 선수권에 나선다. 이어 2월 말 독일 오픈(슈퍼 300)을 치르고 3월 전통의 전영 오픈(슈퍼 1000) 2연패에 도전할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9/0008721994_005_20260119143512201.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삼성생명)이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 오픈 2026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꺾고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9/0008721994_006_20260119143512350.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삼성생명)이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 오픈 2026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꺽고 우승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 AFP=뉴스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9/0008721994_007_20260119143512410.jpg" alt="" /><em class="img_desc">인도 오픈 2연패를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9/0008721994_008_20260119143512507.jpg" alt="" /><em class="img_desc">인도 오픈 2연패를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2026.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9/0008721994_009_20260119143512606.jpg" alt="" /><em class="img_desc">인도 오픈 2연패를 거두고 돌아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장유정 감독, 2027 충청 U대회 개폐회식 총감독 위촉 01-19 다음 새해에도 독주 체제 안세영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