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 감독도 감탄한 엔딩…”이건 먹히겠다” 작성일 01-1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ONBx4q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b55448b67d593bfaeef71f71ccfd167aa5aabb3d6f11590d645c5426e10f65" dmcf-pid="7hIjbM8B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민호 감독. 디즈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JTBC/20260119144657524hhus.jpg" data-org-width="560" dmcf-mid="UU3ynwAi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JTBC/20260119144657524hh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민호 감독. 디즈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c89c482fb790c97784e01fab8248a2a6b173c596fa5b76e54f3256d04b992a" dmcf-pid="zlCAKR6bMn" dmcf-ptype="general"> 디즈니+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의 우민호 감독이 현빈의 활약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58dfce2f0a70ae712a4d0a59d6d4b48e1c53bad5932268f2689b5f642ce87ff4" dmcf-pid="qShc9ePKRi" dmcf-ptype="general">우 감독은 19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메이드 인 코리아' 관련 인터뷰에서 현빈이 연기한 백기태 캐릭터에 대해 “반응이 좋아서 뿌듯하다. 영화 '하얼빈'때 보다 더 반응이 좋은 것 같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9ff4d5cf4e57118fe773a5d399fbe21943e0738187866f93520e3688a7418285" dmcf-pid="Bvlk2dQ9JJ"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6화 마지막 엔딩이 원래는 대본에 없었다. 즉흥적으로 연기를 주문했는데 소화를 잘 해줘서 고마웠다”면서 “엔딩 찍을 때는 '이건 좀 먹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본에 없는 장면이고 즉흥 연기였지만, 현빈의 연기를 보고 '어우, 이건 말 좀 나오겠는데' 싶더라. 원래 계획한 엔딩이 따로 있었지만 안 썼다. 사실 백기현(우도환 분)의 시즌2 암시를 담은 엔딩이었지만 그걸 빼고 지금의 엔딩으로 들어갔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ae7d53cf0068eaa7e68f303bc9445874ae03aac09402570c4ece2f5bf6c1ab4" dmcf-pid="bTSEVJx2Rd" dmcf-ptype="general">영화 '하얼빈'에서 독립군 역할을 했던 현빈이 이번 드라마에서 정 반대의 캐릭터를 선보인 것에 대해서는 “배우도, 감독인 나도 그의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백기태는 현빈이어야만 했다. '하얼빈'에서 호흡이 좋았다. 대중에게 그의 얼굴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돌이켰다. </p> <p contents-hash="9d2f699f7b91c118d04e7b081b86260baaa7d039d0b64c21a1a7d39f94f3696c" dmcf-pid="KyvDfiMVLe" dmcf-ptype="general">또한 '마약왕'의 송강호 캐릭터와 비교하면서 “'마약왕' 때는 보는 사람들이 이입하지 않았으면 좋겠는 마음으로 찍었다. 이번에는 백기태에게 시청자가 감정이입을 확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찍었다. 욕망의 전차에 올라타서 같이 질주하기를 바랐다. 그게 좀 먹힌 것 같다”면서 “결국 수많은 유혹 중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78dc2ac76d0c975d09d81209db4f730b0c22b28ff0c587b507b4470a045af48" dmcf-pid="97UGgsEoiR" dmcf-ptype="general">현빈이 연기한 백기태 캐릭터에 대해 “개인의 욕망을 파고들다 보면 개인의 문제만은 아니게 된다. 사회의 구조적인 시스템과 맞물리게 마련이다. 한 개인의 사사로운 욕망과 감정은 그 시대가 만들어낸다고 본다. 그걸 어떻게 만들어지는 건지 탐구해보고 싶다. 백기태라는 캐릭터가 한국에서 만들어진 괴물이라는 의미와도 맞닿아 있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eff94c6ca00fdc2cb2d75ed445d382ccdd125207bdfb471acf71745a68e6f2b2" dmcf-pid="2zuHaODgiM"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시즌1을 모두 공개한 '메이드 인 코리아'는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남자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시대의 소용돌이 속 펼쳐지는 이야기다.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등이 출연했다. 시즌2는 올해 안에 공개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d3e50e6c9cba5b030e5d9b76d8ed30b28aa61206d5d1290aad399b613ccc182" dmcf-pid="Vq7XNIwaJx"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디즈니+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살 김준희, 20년째 48kg인데…갱년기 증상 “말라가는 할머니 되는 것 같아” 01-19 다음 제베원 '바톤터치' 제대로 받았다…알파드라이브원, 초동 144만 장 돌파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