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도 유효한 김광진 음악色…이어지는 전석매진 행렬 작성일 01-1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IYjCrN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3cea328c0db18bc29455cfd36ab1447c449073cceb0e511c7d0c13ba0438f1" dmcf-pid="8lRa9ePK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예음컬처앤콘텐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SEOUL/20260119144422505bfps.jpg" data-org-width="700" dmcf-mid="fjnk8Le4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SEOUL/20260119144422505bf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예음컬처앤콘텐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053e82869e966280ad145e46ef12fcc9d79c234adbfe0a934e8042d3d0195d" dmcf-pid="6SeN2dQ9v0"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광진이 연이은 전석 매진을 기록중이다. 현재 진행형 인기가 감지된다.</p> <p contents-hash="7053e5449b1c8293b6f054ffe26cddc12745a62fb734ccfe90c3bb658c3d5403" dmcf-pid="PvdjVJx2C3" dmcf-ptype="general">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개최하는 ‘2026 김광진 앵콜 콘서트 <The Treasure>’ 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acd629ef578f40653f79305a8ad3d5723dde8af9112275f813c926981eb8f93" dmcf-pid="QTJAfiMVWF"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김광진 겨울 콘서트 <The Treasure>’가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관객들의 요청 속에 마련된 앙코르 무대다.</p> <p contents-hash="9b967be45782a2735cc5e5f9bbb5139e65bd7a0b940868c24493e223a9ebb47d" dmcf-pid="xyic4nRfyt" dmcf-ptype="general">최근 김광진의 음악을 향한 관심도 다시금 확산되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그의 음악과 라이브 무대가 꾸준히 회자되며, 세대를 넘어 자연스럽게 청취층이 넓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9935acbb8b2c44186fccd0f4a44c287760a2f5b9a3016796adcedd88bcbaeb5" dmcf-pid="yxZuh5YCT1" dmcf-ptype="general">이러한 흐름 속에서 김광진의 음악이 지닌 서사와 진정성이 현재의 콘텐츠 소비 환경에서도 유효하게 작동하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방송과 다양한 미디어 영역에서도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3562a305c40a2a2f0dd77b9219e2e8333d5780f66cfb854873a6afcf059d80d" dmcf-pid="WM57l1GhC5" dmcf-ptype="general">공연기획사 예음컬처앤콘텐츠와 캐슬뮤직 측은 “연말 콘서트에 이어 앙코르 공연까지 매진이라는 결과를 얻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김광진의 음악이 지금 이 시대의 관객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이야기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실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냉부해’ 놀림각…손종원 앞섶 푼 파격 화보 공개 01-19 다음 술 조심 시작했다면서…임성근, 연말연시에도 음주했다 "이런 순간들이 제일 행복"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