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나, KMMA 여성부 플라이급 챔피언 등극 작성일 01-19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고유나, 정민지에 서브미션 승리<br>김영훈, 변상민, 김휘동도 승전고</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1/19/0000992611_001_20260119145314852.jpg" alt="" /><em class="img_desc">KMMA 여성부 플라이급 챔피언에 오른 고유나. KMMA 제공</em></span></div><br><br>고유나(서울바디킥짐)가 국내 최대 아마추어 종합격투기(MMA) 무대인 KMMA 여성부 플라이급 챔피언에 등극했다.<br><br>고유나는 17일 대구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열린 '뽀빠이연합의원 KMMA37대구' 대회에 출격해 이 체급 초대 챔피언 정민지(팀금천)를 1라운드 서브미션(꺾기나 조르기)으로 꺾었다.<br><br>앞서 오정은(영짐)과 미야모토 메이(일본)에게 연패했던 고유나는 "지난 1년 간 쉬지 않고 시합을 뛰어왔다. 아픈 동생을 돌봐주며 잠시 링을 떠나 휴식을 취하고 싶다"고 했다.<br><br>또 김영훈(김대환MMA)은 KMMA 4년차 베테랑 박준현(팀매드본관)을 레슬링과 주짓수 싸움에서 압도,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밴텀급 잠정챔피언 변상민(정관팀매드)은 오동현(팀오르카)의 레슬링 공격을 성공적으로 막아내며 지속적으로 타격을 적중해 만장일치 판정으로 이겼다.<br><br>슈퍼라이트급 잠정챔피언 김휘동(블랙리스트MMA)은 유도우(MMA팩토리하대점)와 잠정타이틀전을 치렀다. 화려한 타격전을 주특기로 하는 유도우였지만 클린치 상황에서 김휘동에게 뒤를 잡히며 목을 졸려 고배를 마셨다.<br><br> 관련자료 이전 '새해 2연속 우승' 안세영 "체력 부담 있지만 매 경기 최선 다해야" 01-19 다음 젊은 층의 '러닝 열풍'이 마라톤대회로 이어져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