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질만 좋다고? 내구성까지 입증한 OLED TV 작성일 01-1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BfH73G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c39f2ac7dd4370e17ce271bc19e1f204cba320e6d906d21882dab7d3497043" dmcf-pid="Yob4Xz0H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6일(현지 시각) 미 라스베이거스 ‘CES 2026’ LG디스플레이 전시 부스에서 신기술 ‘프라이머리 RGB 탠덤 2.0’을 적용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패널 신제품이 소개되고 있다./LG디스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chosun/20260119145644057vqgm.jpg" data-org-width="1200" dmcf-mid="yrJCdkae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chosun/20260119145644057vq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6일(현지 시각) 미 라스베이거스 ‘CES 2026’ LG디스플레이 전시 부스에서 신기술 ‘프라이머리 RGB 탠덤 2.0’을 적용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패널 신제품이 소개되고 있다./LG디스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f6afea3bbcc94f1cd5022bfc745b7f6e758a10407095e6866e6be99560b420" dmcf-pid="GgK8ZqpXXi" dmcf-ptype="general">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가 화질뿐 아니라 내구성 면에서도 액정표시장치(LCD) TV보다 안정적이라는 장기 실험 결과가 나왔다.</p> <p contents-hash="4b1e21b9085d140ac0dff2604f3667e7dced7c8bcb56a8594abe5edfc73d535a" dmcf-pid="Ha965BUZHJ" dmcf-ptype="general">19일 업계에 따르면 북미 전문 리뷰 매체 알팅스는 2022년부터 3년에 걸쳐 진행한 TV 내구성 장기 실험 결과를 공개했다. 그 결과 OLED TV가 전체 고장 및 부분 고장 비율이 가장 낮은 제품군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알팅스는 자사 리뷰에 사용한 TV 102대를 대상으로 하루 약 15∼20시간, 주당 126시간 동안 전원을 켜 두고 주기적으로 껐다 켜는 방식의 실험을 진행했다. 시험 기간 동안 각 TV는 평균 1만 시간 이상 사용됐다.</p> <p contents-hash="0807f29595ee47abda1c517239695c81a2a1cb2064784479d065d8431ca7adc0" dmcf-pid="XN2P1bu5Xd" dmcf-ptype="general">테스트 결과, 고장이 가장 많이 발생한 제품군은 엣지형 LCD TV였다. 2년차 중간 분석에서 엣지형 LCD TV의 64%에서 화면 균일도 문제(밝기 얼룩, 색 빠짐 등)가 나타났고, 미니 LED를 포함한 LCD TV의 약 25%는 부분 또는 완전 고장이 발생했다. 일부 제품은 백라이트 고장으로 전원이 켜지지 않거나, 화면 대부분이 검게 변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92590b9ca02dfc984c66508090032f58d58f981f7d073cdcaea58a7673d552f" dmcf-pid="ZjVQtK71Ze" dmcf-ptype="general">LCD TV의 내구성 약점은 복잡한 백라이트 구조에 있다. 화면 뒤에서 빛을 비추는 구조상 도광판과 반사판, LED 등 고장 가능 지점이 많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반면 OLED는 이와 비교해 장시간 내구성이 탁월하다. 이번 실험에서 완전 고장으로 테스트에서 제외된 OLED TV는 3대에 불과하다고 알팅스는 설명했다. 부분적으로 고장 난 제품은 없었다.</p> <p contents-hash="74b12eafc4ba68a7b4bc5b566833834b2e3174f438f491c86f7511123ad2f515" dmcf-pid="5AfxF9zt1R" dmcf-ptype="general">알팅스는 “이번 테스트는 TV를 최대 밝기와 고정 콘텐츠로 장시간 구동해 현실과는 거리가 있는 일종의 ‘고문 테스트’에 가깝다”며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2022년 이후 생산된 OLED TV에서 번인이 문제가 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단체로 눈물 펑펑…데뷔 첫 단독 콘서트 성료 01-19 다음 NCT WISH 사쿠야 "'온더맵', 우리의 매력 더 잘 보일 프로그램"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