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평일부터 주말까지 장악…‘예스맨’ 첫방부터 존재감 작성일 01-1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iORAoM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0c3d0f95defa660b7b547c0cb267e4e79c7a8d23df5d074a6ed524c5873f2d" dmcf-pid="fTnIecgR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donga/20260119145429058pcko.png" data-org-width="940" dmcf-mid="2s0P1bu5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donga/20260119145429058pcko.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7b419466cae8be05966bb38804af074ad5ef28d9110f6aa8609f5b1ea71b38e" dmcf-pid="4yLCdkaeRi"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서장훈이 ‘예스맨’과 ‘합숙 맞선’을 앞세워 2026년에도 예능 전면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div> <p contents-hash="8756a02cfc2d2c51d54dc5d75fa40c37d269bc43a8f39bf19dd8c0e1b9653fe8" dmcf-pid="8WohJENdMJ" dmcf-ptype="general">토요일 오후 7시 JTBC ‘예스맨’과 목요일 오후 9시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에서 서장훈은 중심 진행을 맡아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끌어냈다. 서장훈은 탄탄한 진행 실력과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살리며 프로그램의 흐름을 잡았다.</p> <p contents-hash="c209ba0f1ff4d3f71b593e1da28f6dadc76fc035fd933761483db4cf371f1078" dmcf-pid="6YgliDjJnd" dmcf-ptype="general">17일 첫 방송된 ‘예스맨’에서 서장훈은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예능감을 끌어내는 역할로 활약했다. 경쟁과 승부의 세계를 경험한 강점을 바탕으로 출연자들의 솔직한 웃음과 인간적인 매력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며 첫 회부터 활력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860ae2eaa3e0c50b9e2ed22b425b890b18fb5b1429c779a76185d5c5667cb5a" dmcf-pid="PGaSnwAine" dmcf-ptype="general">매회 화제를 모으는 ‘합숙 맞선’에서는 부모와 자식, 두 세대의 마음을 읽는 균형감 있는 진행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관계의 핵심을 짚는 질문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대화의 방향을 정리하며 공감 포인트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6f4aafa4dfb476db367b7cbfce8355fa1af0e1f437b517ea6c2990025f04619" dmcf-pid="Qozepfb0MR"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감독으로 나섰던 SBS ‘열혈농구단’은 시즌2 확정을 알리며 17일 종영했다. 서장훈은 전술 분석과 방향 제시로 팀의 성장을 이끌었다는 반응을 얻었고, 스포츠 예능의 재미에 성장 서사를 더했다.</p> <p contents-hash="a29e221d1dbb46a8661f0f52b394fcf274b47b6406a376b0ba5591ba800b3e84" dmcf-pid="xgqdU4KpJM"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JTBC ‘이혼숙려캠프’와 ‘아는 형님’,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미운 우리 새끼’,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등에서 장르를 가리지 않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평일부터 주말까지 촘촘한 편성 속에서 웃음과 공감, 진행을 고르게 보여주며 예능에서 신뢰받는 이유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yFDHAhmjLx"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통 직선인 김선호, 곡선인 고윤정의 사랑 언어"…'이 사랑 통역되나요?' 01-19 다음 권다함, ‘넘버원’ 출연…최우식과 친구 케미 예고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