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읏맨 럭비단, 동계전지훈련 돌입..."최종 목표는 전국체전 금메달" 작성일 01-19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6 시즌 전국체전 대비 본격 담금질…체력 및 전술 강화 집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19/0000378570_001_20260119151510074.jpg" alt="" /></span><br><br>(MHN 양진희 기자) OK 읏맨 럭비단이 해남에서 2026년 시즌 대비 첫 담금질에 돌입했다.<br><br>OK금융그룹은 OK 읏맨 럭비단이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전라남도 해남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br><br>이번 훈련은 오는 4월 개막하는 실업 럭비 리그에 대비한 첫 공식 일정으로, 선수들의 기초 체력 강화와 전술 완성도 점검에 초점이 맞춰졌다.<br><br>훈련은 시즌 초반 경기력 안착을 목표로 체력과 기본기 훈련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이후 단계별 훈련 로드맵을 따라 전략 및 전술 훈련과 조직력 강화로 이어질 예정이다.<br><br>구단은 상반기 실업 리그 우승을 목표로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남 훈련을 마친 뒤, 내달 예정된 두 번째 국내 전지훈련에서는 전술 훈련과 실전 감각 끌어올리기에 집중한다. 이어 3월에는 해외 전지훈련을 통해 전체적인 경기력 완성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br><br>OK 읏맨 럭비단 오영길 감독은 "매년 읏맨 럭비단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해주시는 최윤 회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 읏맨 럭비단이 작년보다 나은 성적을 기록할 수 있도록 이번 첫 번째 국내 전지훈련부터 이어지는 일정까지 잘 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국체육대회 금메달이라는 목표를 향해 '원 팀' 정신으로 나아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사진=OK금융그룹<br><br> 관련자료 이전 뉴잉글랜드-덴버, 10년 만의 리턴매치…이번엔 쿼터백이 변수 01-19 다음 '라이벌 꺾고 2연승' 안세영 "왕즈이 고마워…더 노력하겠다"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