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피지컬 AI 시대"…주목받는 SI기업들 작성일 01-1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LG CNS, 유니트리·스킬드AI 등 협력…10여개 기업 PoC 진행<br>현대오토에버, 그룹 내 스마트팩토리 로봇 관제 핵심 역량 보유<br>포스코DX, 피지컬 AI 기반 로봇 자동화로 대외 사업 확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QYStHl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41da94b3251e108f31de6f8171a25c8de29fb65c02fc6f9f0259ef2ead504d" dmcf-pid="KyxGvFXS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챗GP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552779-26fvic8/20260119151434638vhab.png" data-org-width="640" dmcf-mid="BcnFXz0H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552779-26fvic8/20260119151434638vha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챗GP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68447f9b6f73c2a53f748411fedd8a448aaf96437db6080d522f0aba66e2b6" dmcf-pid="97kBU4KpvT" dmcf-ptype="general"> <br>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가 성큼 다가오며 산업 현장 자동화 소프트웨어(SW) 시스템을 개발해 온 시스템통합(SI) 기업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br> <br>19일 업계에 따르면, LG CNS·현대오토에버·포스코DX 등 SI 기업들이 제조 현장에 로봇을 적용하는 등 피지컬 AI 역량 고도화에 나섰다. 기존에 제조·물류 공정 자동화 시스템 개발에 집중했다면, 로봇 제조사들과 협력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br> <br>LG CNS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생산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과 협력하는 방식을 택했다. 중국 유니트리, LG그룹의 베어로보틱스 등 다양한 로봇 제조사와 협력하고, 미국 스킬드AI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을 활용해 현장 데이터를 학습시키고 있다. <br> <br>이를 통해 서로 다른 로봇들을 산업 현장에 투입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적화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제조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기반으로 로봇 트레이닝부터 검증, 운영·관리 등 전 과정을 포괄한다. LG CNS는 현재 10여개 고객사의 공장, 물류센터 등에서 개념검증(PoC)을 진행하고 있다. 일례로 조선 분야에서 선박 부품 조립 검사용 휴머노이드 로봇, 물류센터에서는 박스 적재 및 회수용 로봇 등을 테스트하고 있다. <br> <br>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에서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주행의 핵심 인프라를 담당하고 있다. 그룹 내에서 공장 모니터링, 데이터 분석, 가동 최적화 모델, 디지털트윈 등 스마트팩토리 관련 IT(정보기술) 인프라 전반을 공급하고 있다. 현대차가 피지컬AI 전문 기업으로 도약을 본격화하면서, 그룹 내 유일한 SI 계열사인 현대오토에버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br> <br>이미 그룹의 스마트팩토리 전환을 주도하면서 로봇 관제 역량을 입증했다.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에서 250대 로봇을 디지털 트윈 기술로 통합 관제하면서 생산 효율성을 20% 이상 개선했다. <br> <br>포스코DX는 피지컬 AI 기반 로봇 자동화 역량을 고도화해 대외 사업을 확장한다. 그 일환으로 최근 글로벌 3대 산업용 로봇 제조사인 야스카와전기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협력으로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이 생산한 로봇을 천안과 포항 사업장을 비롯해 폴란드, 멕시코, 인도 등 해외 사업장에 단계적으로 적용한다. <br> <br>이 과정에서 포스코DX는 기존의 생산설비 및 시스템과 연동을 고려한 로봇 배치, 로봇 자동화 시스템 설계 등 자동화 시스템 전반을 통합 구축하고, 야스카와는 환경에 최적화된 로봇을 공급할 계획이다. <br> </div>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이게 뭐라고"…일손 줄이던 사장님들 급하게 '알바' 찾는다 [두쫀쿠 열풍①] 01-19 다음 ‘배드민턴은 안세영이 우승하는 종목’…2주 연속 우승해도 목마른 안세영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