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최희서 ‘베드포드 파크’, 선댄스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작성일 01-1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UZBx4q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fbfebf4ab170077369afff04e5d262aed44c3286860ae9349926475c58242d" dmcf-pid="pCu5bM8B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손석구와 최희서가 호흡을 맞춘 영화 '베드포드 파크'가 2026 선댄스 영화제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선댄스영화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kukminilbo/20260119152326574lqvf.jpg" data-org-width="1200" dmcf-mid="3X4qxNnQ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kukminilbo/20260119152326574lq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손석구와 최희서가 호흡을 맞춘 영화 '베드포드 파크'가 2026 선댄스 영화제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선댄스영화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1f5b267a8b334a101a2c0838d0a9c7868147b9ecf3ad3c1985f0dc96321cb7" dmcf-pid="Uh71KR6bvm" dmcf-ptype="general"><br>배우 최희서와 손석구가 주연이자 제작자로 참여한 영화 ‘베드포드 파크’가 2026년 선댄스영화제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차세대 할리우드 감독들의 등용문으로 꼽히는 이 부문에 한국 배우 출연 작품이 이름을 올린 것은 2020년 영화 ‘미나리’ 이후 처음이다.</p> <p contents-hash="d45856053c97b9aef61a294e29f19b215e533f5c9181dab63dd8bac4728fd2ed" dmcf-pid="ulzt9ePKyr" dmcf-ptype="general">‘베드포드 파크’ 측은 이 작품이 오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에서 열리는 선댄스영화제 핵심 프로그램인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경쟁 부문에는 이례적으로 10편의 작품만 초청되면서 선댄스 월드 프리미어 이후 글로벌 개봉 가능성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두 주연 배우가 제작에도 직접 참여했다는 점 역시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ae3c01119877902fd7d4c27a1a3af10982364b6f4edfb10fe47f85d017f96241" dmcf-pid="7SqF2dQ9hw" dmcf-ptype="general">오는 24일 월드 프리미어 상영이 예정돼 있는 ‘베드포드 파크’는 한국계 미국인 감독 스테파니 안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장편 데뷔작이다. 한국계 미국인 여성 오드리(최희서)와 어린 시절 미국에 입양된 전직 레슬링 선수 일라이(손석구)가 서로의 상처를 마주하며 관계를 쌓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이민자의 정체성과 가족, 사랑의 의미를 절제된 시선으로 풀어낸 드라마다.</p> <p contents-hash="6002eacce4642847f701cf25b39875b7dba53df151ed6c661098dbdb4c84c7e2" dmcf-pid="zvB3VJx2lD" dmcf-ptype="general">출연진도 눈길을 끈다. 3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원미경과 김응수가 오드리의 부모로 출연해 극의 중심을 단단히 받친다. 여기에 영화 ‘기생충’으로 국제적 평가를 받은 양진모 편집 감독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367f3fae1d1d463af377c34cf23f500d9356755a80114e5383027bae1d20f121" dmcf-pid="qTb0fiMVWE" dmcf-ptype="general">미국 최대 독립영화제로 꼽히는 선댄스영화제는 매년 세계 신진 감독들의 신작을 가장 먼저 상영하는 자리다. 올해 행사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진행된다.</p> <p contents-hash="296c6a1a4bc6674f03d858e160ebb35a262c9ccbba6ff33dd2bd965d3dd246e2" dmcf-pid="BX4qxNnQSk" dmcf-ptype="general">이다연 기자 ida@kmib.co.kr</p> <p contents-hash="5d3db418adfe896186fff8be5d57e4fc0ec3a8a32662ae788724c0a271a5e6fd" dmcf-pid="bZ8BMjLxlc"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보다 정확한 기술’ 오메가, 동계올림픽서 신기술 공개 01-19 다음 윤미라 "안성기가 내 옷·가방 다 들어줘…정말 착한 사람"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