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보다 정확한 기술’ 오메가, 동계올림픽서 신기술 공개 작성일 01-19 4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1/19/0002764819_002_20260119153513179.jpg" alt="" /></span></td></tr><tr><td>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계측 이상의 기술을 선보인다. 사진은 피겨 스케이팅 종목에서 활용될 ‘컴퓨터 비전’의 예시. 오메가 제공</td></tr></table><br><br>100년 가까이 올림픽 타임키퍼(시간 기록)로 활약 중인 오메가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계측 이상의 기술을 선보인다.<br><br>오메가는 19일 공식 타임키퍼로 함께한지 32번째를 맞이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단순한 기록 계측을 넘어, 결정적 순간과 경기의 흐름까지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술 환경을 구축해 선보인다고 발표했다.<br><br>오메가는 8개 종목 116개 세부 경기가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 각 종목별 특성에 따라 초당 최대 4만장의 디지털 이미지를 기록하는 ‘스캔 O’ 비전 얼티밋, ‘컴퓨터 비전 기술’과 ‘인공지능(AI)’를 결합한 경기 과정 분석 ▲봅슬레이 종목에 최초로 도입되는 ‘버추얼 포토피니시’ ▲4K UHD 화질의 ‘비오나르도 그래픽’ ▲피겨 스케이킹과 스키점프, 빅에어 종목에 적용되는 신기술 등을 선보인다<br><br>대표적으로 경기장에 설치된 이미지 트래킹 카메라와 AI 소프트웨어가 선수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속도, 위치, 가속도, 회전, 점프 높이, 체공 시간 등 다양한 데이터를 생성하고 경기의 승패가 갈린 지점을 정확히 보여준다. 이는 봅슬레이와 피겨스케이팅 등 찰나의 상황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 눈으로 포착하기 어려운 미세한 차이를 기술적인 분석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br><br>오해원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김하성·송성문, WBC 불참 확정…현실이 된 내야 공백 01-19 다음 손석구·최희서 ‘베드포드 파크’, 선댄스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