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광주’ 향한 첫걸음…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대표자회의 작성일 01-19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1개 시·군·17개 종목단체 130여명 한자리…참가·운영 가이드 공유<br>공정성·안전성 강화…개·폐회식부터 경기 운영까지 개선안 제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1/19/0000093726_001_20260119154710067.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19일 광주시 반다비장애인체육센터에서 대회 제1차 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 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 <br>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를 향한 본격적인 준비가 시작됐다. <br> <br> 도장애인체육회는 19일 광주시 반다비장애인체육센터에서 대회 제1차 대표자회의를 개최하고, 준비 전반에 대한 주요 사항을 공유했다. <br> <br> 이번 회의는 4월26일부터 28일까지 광주시 일원에서 열리는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br> <br>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해 광주시 추진단, 도내 31개 시·군 장애인체육회와 17개 가맹경기단체 임직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br> <br> 회의에서는 대회 참가요강과 선수등록·참가신청 절차가 안내되며, 본격적인 참가 준비의 시작을 알렸다. <br> <br> 이와 함께 개·폐회식, 경기 운영, 편의시설, 주차 등 전반적인 대회 운영 방향과 개선사항이 상세히 공유됐다. <br> <br> 특히 ▲개회식 입장순서 개선을 통한 시·군 간 형평성 확보 ▲주차 및 편의시설 수요를 반영한 운영 ▲폐회식 시상영역 확대를 통한 행사 활성화 등 참가자 중심의 운영 개선방안이 눈길을 끌었다.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한 제도적 보완도 강조됐다. <br> <br> 또한 선수등록 및 참가 신청 과정에서 무자격자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홈페이지 기능을 개선하고, 현장 모니터링단 운영, 경기일정 변경 시 사전 고지 체계 강화, 종목담당관 및 소청위원회 사전 구성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br> <br> 아울러 전문 안전용역업체에 총괄 안전관리를 위탁해 선수와 관계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대회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br> <br>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회의는 대회의 안전과 공정성에 대한 공동의 책임을 확인하고, 각 주체의 역할을 명확히 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더 고른 기회’라는 도정 철학을 바탕으로 모든 시·군과 참가자가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br> <br> 이어 “도장애인체육회와 시·군, 가맹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안전하고, 품격 있는 경기도 대표 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이전 '메이저리거' 김하성·송성문, 부상에 WBC 불참 확정...대표팀 전력 '비상' 01-19 다음 'FNC 신인 밴드' 에이엠피, 첫 미니앨범으로 청춘 서사 확장 "나답게 앞으로"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