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속 우승 안세영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 작성일 01-19 43 목록 새해 2주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올해 한 대회도 놓치고 싶지 않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br><br>말레이시아오픈과 인도오픈에서 연달아 우승하고 돌아온 안세영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습니다.<br><br>다만 "항상 부상이 가장 걱정"이라며 "올 한 해는 기권 없이 모든 경기를 잘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습니다.<br><br>안세영은 지난해 10월부터 출전한 6개 대회에서 모두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르며 배드민턴 여자 단식 독주 체제를 구축했습니다.<br><br>안세영이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할 경우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단식 2연패를 달성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마인드도 '세계 1위'→"왕즈이, 항상 고마워...나도 지지 않으려고 더 노력할 것" [인천공항 인터뷰] 01-19 다음 '역대급 원투펀치' 사라진 한화... '벌크업' 황준서가 답될까?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