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대회 연속 우승 배드민턴 안세영 "큰 시합 놓치고 싶지 않아" 작성일 01-19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1/19/0001475215_001_2026011916101550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이 1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경기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em></span><br>새해 열린 대회에서 2주 연속 우승한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귀국했습니다.<br><br>안세영은 "올해 아시안게임 등 큰 대회가 많은데 하나도 놓치지 않고 좋은 결과를 얻고 싶고, 부상으로 기권하는 경기 없이 잘 마무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br><br>몸 상태에 대해선 "지난해 월드투어 파이널스 이후 제대로 회복하지 못한 채 경기에 나서 첫 경기에서 왼쪽 다리에 무리가 왔다"면서도 "몸 상태에 맞게 경기 템포를 조절하면서 경기하는 방법을 많이 배웠다"고 밝혔습니다.<br><br>안세영은 지난 11일 끝난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어제 끝난 인도오픈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공식전 30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42세인데 쌩쌩한 본, 올림픽서도 일내나 01-19 다음 임영웅, ‘서울 콘 성료’…영웅시대와 함께 만든 하늘빛 고척돔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