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이끈 '열혈농구단' 시즌2 제작 확정…"도전 멈추지 않아" 작성일 01-1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Hf9ePK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5f62f360a8de05b0546c1df0ed31b820801dbd44d8295a285b2d546227b5d1" dmcf-pid="UeX42dQ9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열혈농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NEWS1/20260119162427481edph.jpg" data-org-width="1400" dmcf-mid="03rF5BUZ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NEWS1/20260119162427481ed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열혈농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b124683a97676952fbe08c82644e7cfd7adac928b9defd342e4a8e552abb86" dmcf-pid="udZ8VJx25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열혈농구단'이 시즌2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6832f2bfec527b7d42738e0bf4b1b8d67badce5043c273a3ae1e975289b7d1d1" dmcf-pid="79IU32qF5H" dmcf-ptype="general">SBS 농구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은 지난 17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 1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f692101edcc2fd9784f7f1242b168224c36362efc78a6bae94d4dad8f56b721f" dmcf-pid="z2Cu0VB31G" dmcf-ptype="general">'열혈농구단'은 한국 농구의 레전드 서장훈이 감독을 맡고, K-POP 스타와 연예인들이 선수로 참여한 리얼 농구 성장 예능 프로그램으로, "연예인 농구가 아닌 진짜 농구를 해보자"는 기획 의도에서 출발했다.</p> <p contents-hash="03c1ff4eae2b25362e46cd3956e51e3b435e612df70711c872250b1fc21e1181" dmcf-pid="qVh7pfb0tY" dmcf-ptype="general">'열혈농구단'의 시즌 1은 기획 단계부터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제작진과 서장훈 감독은 약 1년 전부터 연예인 선수들을 한 명 한 명 직접 찾아가 설득했고, 각자의 빽빽한 일정 속에서도 팀을 구성해 나갔다. 특히 멤버들은 연예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촬영과 공연, 드라마 일정으로 하루하루가 빠듯했지만, 늦은 밤과 새벽 시간을 쪼개 코트에 모여 연습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e21ff7d5233f8e2944ec0748dec85d150abbbe306ebce50223122a35c054608b" dmcf-pid="BflzU4KpXW" dmcf-ptype="general">열혈농구단은 박진영의 BPM 팀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김해 마스터즈, 제이크루, 아울스 등 국내 최고 수준의 팀들과 맞붙으며 진정성 있는 승부를 펼쳤다. 시즌 1의 대미는 필리핀 SM 아레나 몰에서 열린 해외 원정 경기였다. 1만5000 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펼쳐진 이 경기는, 열혈 농구단에도 제작진에게도 잊지 못할 순간으로 남았다.</p> <p contents-hash="6d0a6b6fe9c733cecba3842b2b043b0c961c2f7dfba17f8f8efdad3dfa3a8aaa" dmcf-pid="b4Squ89UZy" dmcf-ptype="general">열혈농구단은 필리핀 팀과의 승부를 통해 단순한 해외 친선전을 넘어, 농구로 하나가 되는 경험을 나눴고, 멤버들은 "수많은 팬 앞에서 진짜 농구를 한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13340eae6077f2b583a4df916c77fd7c4921146a13c7a4e5f02c8e062473bc3a" dmcf-pid="K8vB762u1T" dmcf-ptype="general">제작사 씨유미디어 그룹 측은 "'열혈농구단' 시즌 1은 쉽지 않은 기획과 힘든 촬영 과정을 거쳐 완주한 프로젝트였다"라며 "농구에 대한 순수한 열정 하나로 밤마다 모여 땀을 흘렸고, 그 진정성은 많은 시청자와 팬들의 공감을 얻었다, 시즌 1은 끝났지만 열혈농구단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제작진과 서장훈 감독은 더 큰 무대, 더 깊은 농구를 향해 '시즌 2'를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9abc0fe6de0d02f67dba8b27cf1eceb2736e22d5c46b4e93b318e5f2ef0e72e" dmcf-pid="96TbzPV7tv"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의 업자 수준" 원호, '두쫀쿠' 만들기 성공…대왕 하트 버전도 제작 01-19 다음 비투비 이민혁, 방콕 첫 솔로 콘서트 성료… "멜로디의 사랑 덕분에 가능했던 무대"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