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라가 기억한 故 안성기…“여배우 짐부터 들던 사람” 작성일 01-1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xsqQfz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45420c1f0e5f5888ca9734d2cf5c7196dfa62a25b1f7e4926aa2d3a9f2a0c1" dmcf-pid="UMMOBx4q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미라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donga/20260119163427610kgvt.jpg" data-org-width="860" dmcf-mid="0BBgZqpX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9/sportsdonga/20260119163427610kg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미라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37b53485619225c5824f93c0d4aa1c8505af49ae234a3ad5abf8a6888c6b2c" dmcf-pid="uRRIbM8BRl"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윤미라가 고(故) 안성기의 따뜻했던 인품을 떠올리며 미담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ff30120d4c0a1761dba911489714aaac3093a9ba19c9cddc01425ca181a9c88" dmcf-pid="7eeCKR6bLh" dmcf-ptype="general">윤미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상을 떠난 동료 배우들을 언급하던 중 안성기를 회상했다. 그는 “요즘 들어 함께 연기하던 분들이 하나둘 하늘나라로 가시니 마음이 참 그렇다”며 담담한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2d82a3624436cd0f3a570921f8fc898453805af7b0c4d3f9bf608d052898e0c" dmcf-pid="zddh9ePKJC" dmcf-ptype="general">신인 시절의 기억도 꺼냈다. 윤미라는 “그때 안성기 씨가 지금처럼 유명하지 않았던 시기였는데 이상하게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다”며 “촬영 현장에서 내 옷이나 가방 같은 걸 자연스럽게 다 들어주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041b72f38e144516fa3afe9f908973eb20575f3fa04d5ad1de06cbf5bbde5e2" dmcf-pid="qJJl2dQ9iI" dmcf-ptype="general">이어 “그 순간 마음속으로 ‘이 사람은 참 착한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여배우 짐을 들어주는 게 쉬운 일도 아닌데 그때 이미 사람됨이 느껴졌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b416cd983a5ef6fceb2ea428db05c41484e08fb62614b2c7606c8527fe79958" dmcf-pid="BiiSVJx2MO" dmcf-ptype="general">윤미라는 안성기의 연기에 대해서도 깊은 존경을 표했다. 그는 “나중에 연기하는 걸 보니 정말 끝내주더라. 최고의 배우라는 말이 아깝지 않았다”며 “그래서 더 빨리 떠나신 게 너무 아쉽다”고 애도했다. </p> <p contents-hash="bafedc22637adbc4a953529a90847272055282fa4085b606917448ea134c3838" dmcf-pid="bnnvfiMVJs" dmcf-ptype="general">국민배우로 사랑받아온 안성기는 5일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그의 별세 이후 동료 배우들과 후배들 사이에서는 고인을 기리는 추억과 미담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219ee4124ec35677c5222f886b1c1e7df741b67357ee83fd47fc58ac21aa13ed" dmcf-pid="KLLT4nRfim"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전과’ 임성근, 홈쇼핑에선 또 등장한다 01-19 다음 '프듀' 출신 걸그룹 멤버 "소속사 일방적 '병환' 보도로 강제 활동중단 당해" 폭로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